선제적 예방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력 빛났다… 천안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 종합 점검서 최고 수준 안전 역량 입증
-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 체계 및 실전형 대응훈련·매뉴얼 정비서 높은 평가
- 유관기관 유기적 협력 체계 및 실전형 대응훈련·매뉴얼 정비서 높은 평가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2(월) 07:34

천안시청 전경.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가 정부 주관 재난관리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입증했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별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검증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 제도다.
천안시는 평상시 도심과 취약지역의 잠재적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면밀한 안전 점검을 펼쳐왔다. 특히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상시적이고 유기적인 공조·협업 체계를 구축해 온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시는 탁상행정을 탈피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복잡다단한 재난 유형에 맞춘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을 꼼꼼히 정비·보완하는 등 실제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하는 방재 대응 시스템을 확립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2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공직자가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발맞춰 일선 현장의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틈새 없는 재난안전 관리망을 촘촘히 엮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는 안전 명품도시 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전 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재 행정과 유관기관 협력망을 통해 도시 안전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번 성과는, 70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를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단계별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검증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평가 제도다.
천안시는 평상시 도심과 취약지역의 잠재적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면밀한 안전 점검을 펼쳐왔다. 특히 긴급 재난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상시적이고 유기적인 공조·협업 체계를 구축해 온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시는 탁상행정을 탈피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복잡다단한 재난 유형에 맞춘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을 꼼꼼히 정비·보완하는 등 실제 현장에서 빈틈없이 작동하는 방재 대응 시스템을 확립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2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공직자가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등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발맞춰 일선 현장의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틈새 없는 재난안전 관리망을 촘촘히 엮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을 누리는 안전 명품도시 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전 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재 행정과 유관기관 협력망을 통해 도시 안전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번 성과는, 70만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막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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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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