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마음 잇고, 안전으로 행복 지킨다”… 아산 산동초서 ‘등굣길 교통안전·청소년유해환경 합동캠페인·등교음악회’ 성황 !
-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아산학부모회협의회·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산동초 민·관·학 맞손 !
-“술·담배·마약 NO! 청소년 YES!”…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캠페인 병행 !
- 2025년부터 이어온 협의회 특색사업 ‘찾아가는 등교음악회’, 학생 정서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에 탁월 !
- 순수 봉사로 이어온 감동 무대… 김희영 도의원 “도비 지원 등 재정 대책 적극 검토” 화답 !
-“술·담배·마약 NO! 청소년 YES!”…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캠페인 병행 !
- 2025년부터 이어온 협의회 특색사업 ‘찾아가는 등교음악회’, 학생 정서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에 탁월 !
- 순수 봉사로 이어온 감동 무대… 김희영 도의원 “도비 지원 등 재정 대책 적극 검토” 화답 !
조은성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7:32

캠페인 후 단체기념사진 !
[아산/CTN] 조은성기자 =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과 따뜻한 정서 함양, 그리고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아산 지역 교육 공동체와 시민단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지난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충남 아산시 산동초등학교(교장 김선중, 운영위원장 임선우, 학부모회장 설진성)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는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및 찾아가는 등교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와 함께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캠페인’도 병행 실시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경),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박계연), 아산학부모회협의회(회장 신현구), 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조성찬)을 비롯해 아산경찰서,녹색어머니회, 산동초 교직원 및 학부모 등이 대거 동참하여 민·관·학이 함께 구축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출근 차량과 등교 학생들로 붐비는 교문 앞 통학로에서 어깨띠와 피켓, 플래카드를 활용해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보행 안전 3대 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도하며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전달했고, 자전거를 이용해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안전하게 건널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이날 등굣길의 하이라이트는 교정 한편에서 울려 퍼진 ‘두근두근! 찾아가는 등교음악회’였다.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지난 2025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특색 프로그램인 등교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심리적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학부모와 교직원들로부터 “등굣길 분위기 쇄신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 탁월하다”는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뜻 깊은 등교음악회가 별도의 예산 지원 없이 관계자들의 순수한 자원봉사와 헌신만으로 꾸려지고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이 시급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날 현장을 함께 찾은 충청남도의회 김희영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같은 현장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아이들의 정서를 어루만지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훌륭한 민간 주도 프로그램이 예산 부족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충남도 차원의 도비 지원 등 다각적인 재정 마련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해 큰 박수를 받았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조성찬)은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차단은 결국 하나의 목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 단체와 손잡고 등굣길부터 생활 현장까지 청소년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산동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설진성)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행복한 학교생활은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충남 아산시 산동초등학교(교장 김선중, 운영위원장 임선우, 학부모회장 설진성) 정문 및 통학로 일대에서는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어린이 등굣길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및 찾아가는 등교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와 함께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캠페인’도 병행 실시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경),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박계연), 아산학부모회협의회(회장 신현구), 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조성찬)을 비롯해 아산경찰서,녹색어머니회, 산동초 교직원 및 학부모 등이 대거 동참하여 민·관·학이 함께 구축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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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예방 등교실 작은음악회 큰 호응 ! |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출근 차량과 등교 학생들로 붐비는 교문 앞 통학로에서 어깨띠와 피켓, 플래카드를 활용해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보행 안전 3대 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도하며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전달했고, 자전거를 이용해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안전하게 건널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이날 등굣길의 하이라이트는 교정 한편에서 울려 퍼진 ‘두근두근! 찾아가는 등교음악회’였다.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지난 2025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특색 프로그램인 등교음악회는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심리적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학부모와 교직원들로부터 “등굣길 분위기 쇄신과 아이들의 정서 순화에 탁월하다”는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뜻 깊은 등교음악회가 별도의 예산 지원 없이 관계자들의 순수한 자원봉사와 헌신만으로 꾸려지고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이 시급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날 현장을 함께 찾은 충청남도의회 김희영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같은 현장의 애로사항에 깊이 공감하며 “아이들의 정서를 어루만지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훌륭한 민간 주도 프로그램이 예산 부족으로 위축되지 않도록 충남도 차원의 도비 지원 등 다각적인 재정 마련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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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캠페인에 참석한 유관기관 (아산교육지원청, 아산경찰서,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아산학부모회협의회, 아산녹생어머니회 , 산동초등학교 교직원, 운영위원회,학부모회) |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조성찬)은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 유해환경 차단은 결국 하나의 목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 지역 단체와 손잡고 등굣길부터 생활 현장까지 청소년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산동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설진성)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행복한 학교생활은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은 물론 학교폭력 예방과 교권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조은성 기자 sungsoi@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