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시2' 1차 티저 공개… 더 강력해진 세계관, 이번엔 '분노의 도로'다
- ‘모범택시’, ‘허수아비’ 박준우 감독 표 사이다 액션 기대
홍유선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8:26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예/CTN]홍유선 기자 =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이 더 커진 판에서 한층 거세진 질주를 시작한다.
오는 11월 16일(월)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15일, 도로 위 빌런 소탕을 위해 다시 풀악셀을 밟는 T.C.I의 활약이 기대되는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통쾌한 팀플레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카 체이싱 액션으로 방영 당시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뜨거운 기대 속 돌아온 ‘크래시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한다.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유일무이 교통범죄 수사활극을 탄생시킨 시즌1의 제작진과 흥행 주역들이 다시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크래시1’ ‘모범택시1’ 등 강렬한 액션에 감각적인 미장센을 더하는 독보적인 연출력의 박준우 감독, 부조리를 날카롭게 짚는 통찰력과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빚어내는 오수진 작가가 또 한 번 시너지를 발휘한다. ‘크래시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킹덤’ 시리즈, ‘시그널’ 등 굵직한 화제작을 완성한 에이스토리 역시 제작에 나서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런 가운데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영상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질주하며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에 이어진 아찔한 차량 충돌과 버스 전복은 업그레이드된 카체이싱과 액션 스케일을 실감케 하며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더 커진 판, 더 거세진 질주’라는 강렬한 문구는 전국구로 무대를 넓힌 T.C.I의 진화한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 역시 강렬하다. 도로 한복판에 불길이 치솟으며 전복되는 버스는 아수라장 그 자체. 위험천만한 사고는 T.C.I가 마주할 심상치 않은 규모의 사건을 예고한다. 여기에 ‘더 강해진 교통범죄, 또 한 번 일망타진’이라는 문구는 더욱 악랄해진 도로 위 빌런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할 T.C.I의 통쾌한 반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층 끈끈해진 T.C.I 완전체의 캐릭터 플레이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민기는 사소한 단서 하나 놓치지 않는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사건의 맥을 짚어내는 팀의 에이스 브레인 ‘차연호’로 분해 중심을 잡는다. 곽선영은 거침없는 기동력과 실전 무술로 도로 위 빌런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민소희’를 맡아 다시 한 번 하드캐리한다. 여기에 뺑소니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처를 가슴에 묻은 채 T.C.I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베테랑 ‘정채만’ 역의 허성태, 모니터 너머 사건의 흐름을 꿰뚫는 CCTV·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우동기’ 역의 이호철, 독보적인 정보력과 날렵한 피지컬로 상대를 제압하는 행동파 ‘어현경’ 역의 문희가 빈틈없는 팀워크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T.C.I를 동경해 남강경찰서 교통과에 합류한 열혈 신입 순경 ‘지대세’ 역의 박지성까지 가세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빚어낸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11월 16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 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1월 16일(월)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15일, 도로 위 빌런 소탕을 위해 다시 풀악셀을 밟는 T.C.I의 활약이 기대되는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통쾌한 팀플레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카 체이싱 액션으로 방영 당시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뜨거운 기대 속 돌아온 ‘크래시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한다.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유일무이 교통범죄 수사활극을 탄생시킨 시즌1의 제작진과 흥행 주역들이 다시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크래시1’ ‘모범택시1’ 등 강렬한 액션에 감각적인 미장센을 더하는 독보적인 연출력의 박준우 감독, 부조리를 날카롭게 짚는 통찰력과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를 빚어내는 오수진 작가가 또 한 번 시너지를 발휘한다. ‘크래시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킹덤’ 시리즈, ‘시그널’ 등 굵직한 화제작을 완성한 에이스토리 역시 제작에 나서 완성도를 담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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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1차 티저 캡처 |
그런 가운데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영상은 시작부터 거침없이 질주하며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에 이어진 아찔한 차량 충돌과 버스 전복은 업그레이드된 카체이싱과 액션 스케일을 실감케 하며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다. 특히 ‘더 커진 판, 더 거세진 질주’라는 강렬한 문구는 전국구로 무대를 넓힌 T.C.I의 진화한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 역시 강렬하다. 도로 한복판에 불길이 치솟으며 전복되는 버스는 아수라장 그 자체. 위험천만한 사고는 T.C.I가 마주할 심상치 않은 규모의 사건을 예고한다. 여기에 ‘더 강해진 교통범죄, 또 한 번 일망타진’이라는 문구는 더욱 악랄해진 도로 위 빌런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할 T.C.I의 통쾌한 반격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층 끈끈해진 T.C.I 완전체의 캐릭터 플레이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민기는 사소한 단서 하나 놓치지 않는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사건의 맥을 짚어내는 팀의 에이스 브레인 ‘차연호’로 분해 중심을 잡는다. 곽선영은 거침없는 기동력과 실전 무술로 도로 위 빌런들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민소희’를 맡아 다시 한 번 하드캐리한다. 여기에 뺑소니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처를 가슴에 묻은 채 T.C.I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베테랑 ‘정채만’ 역의 허성태, 모니터 너머 사건의 흐름을 꿰뚫는 CCTV·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우동기’ 역의 이호철, 독보적인 정보력과 날렵한 피지컬로 상대를 제압하는 행동파 ‘어현경’ 역의 문희가 빈틈없는 팀워크를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T.C.I를 동경해 남강경찰서 교통과에 합류한 열혈 신입 순경 ‘지대세’ 역의 박지성까지 가세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빚어낸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11월 16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 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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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선 기자 0314sun@hanmail.net
홍유선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