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별 보며 가족의 마음을 마주하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 별자리 캠프’ 개최
- 초등 4~6학년 청소년 가족 대상 1박 2일 소통 여정… 심리극·명상 등 촘촘한 정서 교류 인프라 가동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7. 05(일) 19:19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우리가족 마음 별자리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학업 스트레스와 바쁜 일상 속에서 점차 대화가 줄어들던 부모와 자녀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서로의 눈을 맞추고, 감추어두었던 진솔한 속마음을 꺼내어 치유하는 정서 교류의 장이 열렸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장기수)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소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밀한 가족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우리 가족 마음 별자리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웰니스 캠프는 감정의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과 그 보호자들을 매칭해 진행됐다. 평소 가정 내에서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깊은 감정과 생각을 정교하게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긍정적인 메커니즘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들의 마음을 치유할 메인 마스터키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참여형 세션으로 촘촘하게 짜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타임라인별로 구동된 핵심 코스로는 ▷전문 심리극(정신신체 의학극)을 활용해 부모들의 독박 육아 및 양육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탐색하고 해소하는 세션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아 형성을 돕는 인성 프로그램 「다함께 쑥쑥」 ▷아기자기한 보드게임을 매개체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는 부모-자녀 소통 활동이 전개됐다.
아울러 ▷참여 가구 전체가 하나 되는 공동체 화합 프로그램 ▷어두운 밤하늘 아래서 가족 간의 단합력을 시험하는 야간 가족 미션 레이스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고 지친 심신을 달래줄 싱잉볼(치유의 징)과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고품격 호흡 명상 테라피 등이 톱니바퀴처럼 매끄럽게 이어졌다.
이번 1박 2일의 안심 여정에 동참한 가족들은 다채로운 공동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그동안 미처 몰랐던 서로의 속내를 확인하고, 따뜻한 포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소중한 소통의 타임라인을 완성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1박 2일간의 가족 힐링 캠프가 부모와 사춘기 자녀가 서로의 숨은 마음을 헤아리고, 비난 대신 긍정의 대화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귀중한 터닝포인트가 되었기를 소망한다”라며 “민선 9기 시정 방침인 ‘청소년 안심 성장 생태계 조성 및 따뜻한 포용 복지 천안 빌드업’ 기조에 전폭적으로 발맞춰, 앞으로도 청소년과 그 가정이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청소년 상담 복지 플랫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수혈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 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 스펙트럼을 대상으로 1:1 전문 심리상담, 비대면 전화상담, 종합 심리검사 등 다각적인 위기 예방 서비스를 연중무휴 제공하고 있다. 일상 라이프 중 심리적 애로사항으로 긴급 상담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경우, 365일 24시간 상시 가동되는 공공 핫라인 ‘청소년전화 1388(천안 전용 041-622-1388)’ 또는 센터 소통 창구 방문을 통해 원스톱 접수가 가능하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장기수)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소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친밀한 가족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우리 가족 마음 별자리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웰니스 캠프는 감정의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과 그 보호자들을 매칭해 진행됐다. 평소 가정 내에서 나누지 못했던 서로의 깊은 감정과 생각을 정교하게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가 긍정적인 메커니즘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들의 마음을 치유할 메인 마스터키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참여형 세션으로 촘촘하게 짜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타임라인별로 구동된 핵심 코스로는 ▷전문 심리극(정신신체 의학극)을 활용해 부모들의 독박 육아 및 양육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탐색하고 해소하는 세션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아 형성을 돕는 인성 프로그램 「다함께 쑥쑥」 ▷아기자기한 보드게임을 매개체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하는 부모-자녀 소통 활동이 전개됐다.
아울러 ▷참여 가구 전체가 하나 되는 공동체 화합 프로그램 ▷어두운 밤하늘 아래서 가족 간의 단합력을 시험하는 야간 가족 미션 레이스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히고 지친 심신을 달래줄 싱잉볼(치유의 징)과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고품격 호흡 명상 테라피 등이 톱니바퀴처럼 매끄럽게 이어졌다.
이번 1박 2일의 안심 여정에 동참한 가족들은 다채로운 공동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그동안 미처 몰랐던 서로의 속내를 확인하고, 따뜻한 포용의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소중한 소통의 타임라인을 완성했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1박 2일간의 가족 힐링 캠프가 부모와 사춘기 자녀가 서로의 숨은 마음을 헤아리고, 비난 대신 긍정의 대화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귀중한 터닝포인트가 되었기를 소망한다”라며 “민선 9기 시정 방침인 ‘청소년 안심 성장 생태계 조성 및 따뜻한 포용 복지 천안 빌드업’ 기조에 전폭적으로 발맞춰, 앞으로도 청소년과 그 가정이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청소년 상담 복지 플랫폼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수혈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 안전망의 든든한 버팀목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보호자 스펙트럼을 대상으로 1:1 전문 심리상담, 비대면 전화상담, 종합 심리검사 등 다각적인 위기 예방 서비스를 연중무휴 제공하고 있다. 일상 라이프 중 심리적 애로사항으로 긴급 상담 인터페이스가 필요한 경우, 365일 24시간 상시 가동되는 공공 핫라인 ‘청소년전화 1388(천안 전용 041-622-1388)’ 또는 센터 소통 창구 방문을 통해 원스톱 접수가 가능하다.
![]() |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