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기질 알고 학습 방향 찾는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교육 성료
- 17일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서 2차 교육… U&I진로탐색검사 기반 맞춤형 진로지도 조명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6. 18(목) 08:45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2차 부모교육(진로탐색)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 지역 학부모들이 청소년 자녀의 고유한 성격과 학습 기질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는 올바른 양육 가이드라인과 진로 설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소통의 기회가 마련됐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불당동 소재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026년도 제2차 부모교육(진로탐색 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관내 11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밀도 높게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자녀의 진로 고민을 현실적으로 해결해 주기 위해 ▲U&I 진로탐색검사의 학문적 이해를 시작으로 ▲U&I 진로탐색검사 결과에 대한 다각적인 개별 해석 워크숍 ▲도출된 각 유형별 최적의 진로 지도 방법 및 소통 대화법 탐색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청소년의 심리·학습 유형에 딱 맞는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방안을 직관적으로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 김응일 대표이사는 “이번 맞춤형 부모교육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의 진로성숙도와 잠재적 흥미, 성격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며 올바른 미래 진로 경로를 유기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고품격 청소년 지원 플랫폼을 다각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응원했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진로 지도의 첫걸음은 부모가 먼저 과도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자녀가 가진 고유한 기질과 색깔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라며 “일선 가정에서 아이들과 정서적 마찰 없이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진로를 지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양육 방법과 심리 처방 프로그램을 아끼지 않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리적 성장과 위기 상황 선제 예방을 위해 1:1 전문 심리상담, 24시간 전화상담, 종합 심리검사 등 촘촘한 안전망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관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그 보호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상시 열려있는 청소년전화 ‘1388’(천안 직통 041-622-1388) 또는 센터 내방을 통해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석필)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주영)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불당동 소재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2026년도 제2차 부모교육(진로탐색 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관내 11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밀도 높게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자녀의 진로 고민을 현실적으로 해결해 주기 위해 ▲U&I 진로탐색검사의 학문적 이해를 시작으로 ▲U&I 진로탐색검사 결과에 대한 다각적인 개별 해석 워크숍 ▲도출된 각 유형별 최적의 진로 지도 방법 및 소통 대화법 탐색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청소년의 심리·학습 유형에 딱 맞는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 방안을 직관적으로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재)천안시청소년재단 김응일 대표이사는 “이번 맞춤형 부모교육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의 진로성숙도와 잠재적 흥미, 성격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며 올바른 미래 진로 경로를 유기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고품격 청소년 지원 플랫폼을 다각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응원했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성공적인 진로 지도의 첫걸음은 부모가 먼저 과도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자녀가 가진 고유한 기질과 색깔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라며 “일선 가정에서 아이들과 정서적 마찰 없이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진로를 지도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양육 방법과 심리 처방 프로그램을 아끼지 않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리적 성장과 위기 상황 선제 예방을 위해 1:1 전문 심리상담, 24시간 전화상담, 종합 심리검사 등 촘촘한 안전망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관내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그 보호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상시 열려있는 청소년전화 ‘1388’(천안 직통 041-622-1388) 또는 센터 내방을 통해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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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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