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AI 연계 ‘MY 서구 앱’ 구축 본격화
행정·주민참여·지역경제·생활정보 통합…기획 연구 용역 착수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5:29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MY 서구 앱’ 기획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현장 ⓒ대전서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서구가 인공지능(AI)을 연계한 구민 맞춤형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서구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Y 서구 앱 기획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플랫폼 구축 방향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여러 채널에 분산된 구정 행정서비스와 지역화폐, 주민참여 인프라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구민에게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용역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해 향후 앱 구축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구민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구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Y 서구 앱 기획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플랫폼 구축 방향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여러 채널에 분산된 구정 행정서비스와 지역화폐, 주민참여 인프라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구민에게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용역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서비스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단계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해 향후 앱 구축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구민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구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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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