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대형 복합재난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 군·경 등 18개 기관·단체 242명 참여...복합재난 대응역량 강화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1:19

사진제공: 소방발전위원회 정주은 작가
[서산/CTN]가금현 기자 = 서산소방서(서장 한창엽)는 지난 21일 HD현대오일뱅크에서 대형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산소방서를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서산경찰서, 서산시 등 18개 기관·단체에서 인원 242명과 장비 49대가 동원된 가운데, 드론 테러에 따른 건물 붕괴와 화재, 다수사상자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다양한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고립대원 구조 및 재난 수습·복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의 테러 대응 및 현장 경계활동,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유해화학물질 제독 및 응급의료 지원 등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한창엽 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은 다양한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서산소방서를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서산경찰서, 서산시 등 18개 기관·단체에서 인원 242명과 장비 49대가 동원된 가운데, 드론 테러에 따른 건물 붕괴와 화재, 다수사상자 발생 및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다양한 복합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 ▲고립대원 구조 및 재난 수습·복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소방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의 테러 대응 및 현장 경계활동,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의 유해화학물질 제독 및 응급의료 지원 등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한창엽 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은 다양한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