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하나 되고 감동으로 물드는 10월, 제26회 서산예술제 개막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21(수) 15:26

제26회 서산예술제 /포스터=(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 제공
[서산/CTN] 가금현 기자 = 풍성한 수확의 계절 10월, 서산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문화적 감동을 나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지회장 한용상, 이하 서산예총)는 오는 10월을 맞아 지역 예술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제26회 서산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로 하나되고 감동으로 물드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예술제는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서산 시민들에게 깊은 가을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전시 한마당
이번 예술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산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3전시실에서는 미술·문인·사진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전시회가 열리며, 초대일시는 24일 오후 3시 30분이다.
축제 둘째 날인 24일에는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 음악협회 서산지부 주관의 제16회 윤석중동요제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이어진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서산소년소녀합창단 공연과 기념사·격려사·축사 등으로 진행되는 개막식이 열리며 특별출연하는 엘리븐(Ellivyn)의 공연에 이어 오후 5시 10분부터 제5회 청소년공연예술 페스티벌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오후 1시 국악협회 서산지부 주관의 풍류한마당이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영화인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영화 홍도야 울지마라 상영이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소공연장에서는 오후 3시 연극협회 서산지부의 연극 공연 살고지고가 관객을 만난다. 끝으로 오후 4시에는 무용협회 정기공연이 대공연장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지역 예술인의 열정이 빚어낸 화합의 장
한용상 서산예총 지회장은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10월, 서산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참석하시어 소중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 서산지회 및 9개 회원협회(미술, 국악, 사진, 연극, 음악, 연예, 문인, 영화인, 무용)가 주최·주관하며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의회, 한국예총이 후원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가을의 문턱에서 깊어가는 감성과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제26회 서산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의 저력을 확인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지회장 한용상, 이하 서산예총)는 오는 10월을 맞아 지역 예술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제26회 서산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로 하나되고 감동으로 물드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예술제는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서산 시민들에게 깊은 가을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공연·전시 한마당
이번 예술제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산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3전시실에서는 미술·문인·사진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전시회가 열리며, 초대일시는 24일 오후 3시 30분이다.
축제 둘째 날인 24일에는 대공연장에서 오전 10시 30분 음악협회 서산지부 주관의 제16회 윤석중동요제를 시작으로 오후 1시 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이어진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서산소년소녀합창단 공연과 기념사·격려사·축사 등으로 진행되는 개막식이 열리며 특별출연하는 엘리븐(Ellivyn)의 공연에 이어 오후 5시 10분부터 제5회 청소년공연예술 페스티벌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오후 1시 국악협회 서산지부 주관의 풍류한마당이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영화인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영화 홍도야 울지마라 상영이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소공연장에서는 오후 3시 연극협회 서산지부의 연극 공연 살고지고가 관객을 만난다. 끝으로 오후 4시에는 무용협회 정기공연이 대공연장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지역 예술인의 열정이 빚어낸 화합의 장
한용상 서산예총 지회장은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10월, 서산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참석하시어 소중한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 서산지회 및 9개 회원협회(미술, 국악, 사진, 연극, 음악, 연예, 문인, 영화인, 무용)가 주최·주관하며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시의회, 한국예총이 후원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가을의 문턱에서 깊어가는 감성과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줄 제26회 서산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의 저력을 확인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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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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