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육인 300여 명 한자리에…보육교직원 61명 표창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함께할 것”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1:06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21일 열린 제30회 대전광역시 보육인 대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시 5개 구 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문화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사, 영유아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장상 20명, 시의장상 20명, 교육감상 6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상 7명,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 8명 등 보육교직원 61명이 수상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려면 교직원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교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대전시의회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시 5개 구 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문화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사, 영유아권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장상 20명, 시의장상 20명, 교육감상 6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상 7명, 대전어린이집연합회장상 8명 등 보육교직원 61명이 수상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려면 교직원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교직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대전시의회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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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