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가로수에 감이 익어간다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10. 22(목)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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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충북 영동군 영동읍에서 가로수로 심어진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감이 탐스럽게 익어가며 행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제공 충청북도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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