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화학사고 대응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
-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지역 특성 고려, 실전 중심 훈련으로 대응역량 강화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22(목) 09:49

화학사고 대응능력 실전훈련 모습/사진제공=서산소방서
[서산/CTN]가금현 기자 = 서산소방서(서장 한창엽)는 22일 화학사고 대응 전문인력 양성과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실전 중심의 교육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한 화학물질 취급시설이 위치해 있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화학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고 유형별 대응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서산소방서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제7회 화학사고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에 대비해 실제 평가기준을 적용한 실전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반복·숙달훈련을 통해 화학사고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훈련 내용은 ▲C급 화학보호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탈의 ▲화학물질 식별 및 정보확인 ▲화학물질 누출탐지 ▲오염지역 통제선 설치 ▲화학물질 누출통제 ▲현장대원 긴급제독 등이다. 특히 종목별 수행능력을 점검하고 개인별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훈련을 병행해 실기시험 적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지역 특성상 화학사고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각종 화학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대산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한 화학물질 취급시설이 위치해 있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화학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사고 유형별 대응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서산소방서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제7회 화학사고 대응능력 2급 실기시험'에 대비해 실제 평가기준을 적용한 실전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반복·숙달훈련을 통해 화학사고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훈련 내용은 ▲C급 화학보호복 및 공기호흡기 착용·탈의 ▲화학물질 식별 및 정보확인 ▲화학물질 누출탐지 ▲오염지역 통제선 설치 ▲화학물질 누출통제 ▲현장대원 긴급제독 등이다. 특히 종목별 수행능력을 점검하고 개인별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훈련을 병행해 실기시험 적응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창엽 서산소방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지역 특성상 화학사고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각종 화학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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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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