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노루벌적십자생태원 현장 점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9:02

전문학 서구청장이 6일 아침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서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서구가 주민들이 찾는 생태공간의 안전과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이어갔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6일 아침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찾아 놀이시설과 트리하우스, 벤치 등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생태교육장 운영 방향을 살폈다.
전문학 청장은 메타세쿼이아 숲과 적십자의 길, 반딧불이 서식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쾌적한 휴식공간과 체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은 서구와 대한적십자사의 협약을 바탕으로 50억여 원 규모의 복원·조성사업을 거쳐 2021년 4월 개원했으며, 지난해 7월 대전 유일의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됐다.
특히 10월에는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통해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학 청장은 “주민들이 생태원에서 자연을 누리며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6일 아침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찾아 놀이시설과 트리하우스, 벤치 등 시설물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생태교육장 운영 방향을 살폈다.
전문학 청장은 메타세쿼이아 숲과 적십자의 길, 반딧불이 서식지 등을 직접 둘러보며 쾌적한 휴식공간과 체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은 서구와 대한적십자사의 협약을 바탕으로 50억여 원 규모의 복원·조성사업을 거쳐 2021년 4월 개원했으며, 지난해 7월 대전 유일의 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됐다.
특히 10월에는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여행’을 통해 다양한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학 청장은 “주민들이 생태원에서 자연을 누리며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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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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