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친구사랑 3운동’ 우수사례 공모
10월 26~30일 접수…존중·배려 실천 사례 발굴해 학교문화 확산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0:19

친구사랑3운동 기획기사-대전교육 144호(2014.10월호) ⓒ대전교육청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친구사랑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2026학년도 친구사랑 3운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친구사랑 3운동은 ‘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간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대전교육의 대표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학생 주도의 언어문화 개선, 또래 간 소통과 갈등 해결,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친구 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2027년 친구사랑 3운동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활동을 확대해 존중과 배려가 학교 일상에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남규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2014년부터 이어온 친구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운동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며 “존중과 배려가 특별한 활동이 아닌 학교의 일상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친구사랑 3운동은 ‘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간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대전교육의 대표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과정 연계 활동, 학생 주도의 언어문화 개선, 또래 간 소통과 갈등 해결,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친구 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2027년 친구사랑 3운동을 더욱 체계화할 방침이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활동을 확대해 존중과 배려가 학교 일상에 자리 잡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남규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2014년부터 이어온 친구사랑의 가치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운동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며 “존중과 배려가 특별한 활동이 아닌 학교의 일상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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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