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국회의원, 공수처는 수사가 목적인지? 쇼가 목적인지 밝혀야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1. 06(월) 15:50

성일종 국회의원
[정치/CTN]가금현 기자=성일종 국회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수처는 수사가 목적인지? 쇼가 목적인지 밝히"라고 촉구했다.
성의원은 비상계엄 선포는 선진 대한민국의 국격에 맞지 않는 일이었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6천불인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정치후진국의 모습이었지만 지금 국가기관인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겠다고 전세계에 방송하면서 쇼를 하는 것 또한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회의원 한명을 체포할 때도 국회의 동의를 받아서 진행하는데 국가수반인 한 나라의 대통령을 체포하는 일이 보여주기식 졸속으로 이뤄질 수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조사가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국격을 훼손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면서 국가기관이 충돌하지 않고 국민들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하는게 국가기관의 임무라고 주장했다.
또 수사는 공정하게 철저히 이뤄져야 하지만 적법한 절차와 과거 선례 등을 참고해 국격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성의원은 비상계엄 선포는 선진 대한민국의 국격에 맞지 않는 일이었고,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6천불인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정치후진국의 모습이었지만 지금 국가기관인 공수처가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겠다고 전세계에 방송하면서 쇼를 하는 것 또한 국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국회의원 한명을 체포할 때도 국회의 동의를 받아서 진행하는데 국가수반인 한 나라의 대통령을 체포하는 일이 보여주기식 졸속으로 이뤄질 수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조사가 목적이라면 얼마든지 국격을 훼손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면서 국가기관이 충돌하지 않고 국민들이 갈등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하는게 국가기관의 임무라고 주장했다.
또 수사는 공정하게 철저히 이뤄져야 하지만 적법한 절차와 과거 선례 등을 참고해 국격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히 처리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 |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