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배 유소년 축구대회 23일 개막…전국 12개 팀 참가
25일까지 금산남부문화체육센터서 열전…유소년 교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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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배 유소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홍보물 이미지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인삼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금산남부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금산인삼FC와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개 팀,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경기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 경험과 지역 간 교류를 넓히고, 선수 가족들의 방문을 통한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인삼FC 관계자는 “선수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즐겁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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