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금산만의 차별화 전략 마련해야”
간부회의서 부서 간 협업 강조… 인삼축제 성과 분석·내년 축제 개선 주문
전 부서에서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 등에 힘 모아야
전 부서에서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 등에 힘 모아야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1:37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CTN]정민준 기자ㅣ문정우 금산군수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대비해 금산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계획 마련과 부서 간 협업을 주문했다.
문 군수는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군민의 염원이 담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모 신청을 위해 금산만의 여건과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부서에서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빈틈없는 공모 준비를 당부했다.
지난 11일 마무리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해서는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분야별 성과와 개선사항을 정리해 내년 축제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철 지난 현수막 철거와 제343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4분기 주요 사업 추진 등 현안 업무에도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문 군수는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군민의 염원이 담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모 신청을 위해 금산만의 여건과 강점을 담은 차별화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부서에서 자료 제공과 연계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아야 한다”며 빈틈없는 공모 준비를 당부했다.
지난 11일 마무리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해서는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분야별 성과와 개선사항을 정리해 내년 축제에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철 지난 현수막 철거와 제343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4분기 주요 사업 추진 등 현안 업무에도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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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