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기억하고 아픔 나눈다…충남도 추모기간 운영
- 도청사 출입구 희생자 추모를 위한 현수막과 배너 게시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6:14

이태원 참사 추모 현수막 / 충남도청 제공
[충남/CTN]한성진 기자 = 충남도는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피해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희생자 추모의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추모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기간은 박수현 지사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추모기간(10.21.~10.30.) 동안 도청사에 출입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도 추모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시 등을 안내했다.
박 지사는 도민 4명이 희생된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이달 안전한국훈련, 불시훈련 등을 실시하였고, 밀집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추모기간은 박수현 지사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추모기간(10.21.~10.30.) 동안 도청사에 출입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시군에도 추모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시 등을 안내했다.
박 지사는 도민 4명이 희생된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이달 안전한국훈련, 불시훈련 등을 실시하였고, 밀집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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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