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대표 농특산물이 한자리에!...대전 특별 판매전 개최
-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프리미엄 파머스 마켓 '파머스앤어스'에서 진행
- 쌀·채소·젓갈 등 65개 품목 최대 30% 할인... 현장 판매·시식 행사 마련
정지철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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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농특산물 특별판매전/사진제공=논산시
[논산/CTN]정지철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에 있는 프리미엄 파머스마켓 '파머스앤어스(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 186)'에서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판매전은 지난 8월 논산시와 파머스앤어스 간 체결한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논산의 대표 농산물인 쌀, 상추, 오이, 버섯을 비롯해 두부, 콩나물, 젓갈 등 65개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전 품목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현장 판매와 시식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특별 판매전이 대전·충청권 소비자들에게 논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층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이 논산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 논산 농특산물의 우수함을 직접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지철 기자 lby44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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