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겨울철 대비 공동주택 관계인 화재예방교육 실시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4:13

2026년 공동주택 관계인 화재예방교육/사진제공=천안동남소방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지난 21일 아산시 도고면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천안시 아파트 관리소장 등 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2027년 겨울철 대비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관계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파트 화재 사례 공유 및 초기 대응 요령 ▲입주민 대피방법과 안내 요령 ▲'불나면 살펴서 대피' 안내 영상물 송출 협조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바로 세우기' 캠페인 및 화재대피안심콜 홍보 ▲소방·피난·방화시설 잠금·폐쇄 및 피난로 물건 적치 금지 ▲노후 아파트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협조 등이다.
공동주택은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소방시설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피난통로에 장애물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입주민이 대피계획과 상황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해 화재 발생 시 혼란을 줄여야 한다.
송희경 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인명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며 "입주민이 평소 대피계획을 숙지하고 화재 상황에 맞게 행동할 수 있도록 관계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관계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파트 화재 사례 공유 및 초기 대응 요령 ▲입주민 대피방법과 안내 요령 ▲'불나면 살펴서 대피' 안내 영상물 송출 협조 ▲'우리 아파트 대피계획 바로 세우기' 캠페인 및 화재대피안심콜 홍보 ▲소방·피난·방화시설 잠금·폐쇄 및 피난로 물건 적치 금지 ▲노후 아파트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협조 등이다.
공동주택은 여러 세대가 함께 거주해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소방시설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피난통로에 장애물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 아울러 입주민이 대피계획과 상황별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해 화재 발생 시 혼란을 줄여야 한다.
송희경 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인명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라며 "입주민이 평소 대피계획을 숙지하고 화재 상황에 맞게 행동할 수 있도록 관계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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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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