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 정례회 맞아 주요 사업장 3곳 현장방문 실시
- 천안NGO센터·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자원봉사센터 신축부지 등 꼼꼼한 점검
- AI CCTV 선별관제 철저 당부 및 12월 준공 앞둔 자원봉사센터 안전 시공 강조
- AI CCTV 선별관제 철저 당부 및 12월 준공 앞둔 자원봉사센터 안전 시공 강조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2:06

천안NGO센터 방문사진./제공=천안시의회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가 제293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주요 시정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 실태를 꼼꼼하게 살피는 등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에 나섰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철환)는 20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인 천안NGO센터,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신축 공사 현장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철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룡 부위원장, 유영채 의원, 도병국 의원, 장래홍 의원, 조성준 의원, 이한솔 의원 등 행정보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전원 참석해 각 사업장의 현안을 면밀히 들여다봤다.
첫 방문지로 천안NGO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센터 전반의 시설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추진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김철환 위원장은 “지역 시민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핵심 플랫폼인 만큼, 수립된 주요 전략과제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위원들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로 발걸음을 옮겨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시민 안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CTV통합관제 상황실’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인공지능(AI) CCTV 선별관제시스템’의 구축 현황과 실시간 운영 체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더욱 철저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오는 12월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동절기를 앞두고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 시공 단계까지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김철환 행정보건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서류로만 확인하던 주요 시정 사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점과 건의사항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탁상행정을 벗어나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의 이번 정례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이어지며, 21일에도 관내 주요 공공시설 및 민생 현장을 찾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철환)는 20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인 천안NGO센터,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신축 공사 현장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철환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룡 부위원장, 유영채 의원, 도병국 의원, 장래홍 의원, 조성준 의원, 이한솔 의원 등 행정보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전원 참석해 각 사업장의 현안을 면밀히 들여다봤다.
첫 방문지로 천안NGO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센터 전반의 시설 운영 현황과 하반기 주요 추진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김철환 위원장은 “지역 시민사회의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핵심 플랫폼인 만큼, 수립된 주요 전략과제들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위원들은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로 발걸음을 옮겨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시민 안전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CTV통합관제 상황실’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인공지능(AI) CCTV 선별관제시스템’의 구축 현황과 실시간 운영 체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더욱 철저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는 공정별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오는 12월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동절기를 앞두고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 시공 단계까지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김철환 행정보건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서류로만 확인하던 주요 시정 사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점과 건의사항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탁상행정을 벗어나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의 이번 정례회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이어지며, 21일에도 관내 주요 공공시설 및 민생 현장을 찾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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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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