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서 21일 ‘충남 LOSO 페스티벌’…소상공인 판로 확대 모색
충남 15개 업체 참여…지역 특산품 전시·상권혁신경진대회·문화공연 진행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42

‘2026 충남 LOSO 페스티벌·상권혁신경진대회’ 홍보 포스터 이미지 ⓒ계룡시
[계룡/CTN]정민준 기자ㅣ충남 계룡시는 21일 두마면 대실지구 공영주차장에서 ‘2026 충청남도 LOSO 페스티벌 및 상권혁신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과 창업 아이디어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 모델을 발굴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 각 지역의 소상공인 및 창업 관련 15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과 사업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주요 전시 상품은 공주 알밤·한우 카츠버거, 금산 인삼·홍삼 건강식품, 당진 유제품, 보령 김 가공식품, 서천 한산소곡주, 예산사과 간식, 천안 수공예품, 태안 소금, 홍성한우 간편식과 전통선물 등이다. 도자 체험 상품과 프리미엄 미네랄 소금도 만나볼 수 있다. 계룡시 업체 ‘우디키친’은 주방과 생활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목재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상권혁신경진대회는 오후 1시 개회와 심사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오후 1시 10분부터 참가 지자체별 전시 부스를 방문해 사업 아이디어를 심사하며, 오후 4시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갖는다.
축제 본행사는 오전 11시 30분 현대판 보부상 길놀이로 막을 올린다. 오후 2시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마당극, 풍경소리·오카리나 공연, 초대가수 공연, 날라리댄스, 마당극 장문놀이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축제는 오후 4시 10분, 경진대회는 오후 5시에 각각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충남의 특산품과 창업 사례를 소개하고,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충남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과 창업 아이디어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 모델을 발굴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충남 각 지역의 소상공인 및 창업 관련 15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과 사업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주요 전시 상품은 공주 알밤·한우 카츠버거, 금산 인삼·홍삼 건강식품, 당진 유제품, 보령 김 가공식품, 서천 한산소곡주, 예산사과 간식, 천안 수공예품, 태안 소금, 홍성한우 간편식과 전통선물 등이다. 도자 체험 상품과 프리미엄 미네랄 소금도 만나볼 수 있다. 계룡시 업체 ‘우디키친’은 주방과 생활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목재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상권혁신경진대회는 오후 1시 개회와 심사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심사위원단은 오후 1시 10분부터 참가 지자체별 전시 부스를 방문해 사업 아이디어를 심사하며, 오후 4시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갖는다.
축제 본행사는 오전 11시 30분 현대판 보부상 길놀이로 막을 올린다. 오후 2시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마당극, 풍경소리·오카리나 공연, 초대가수 공연, 날라리댄스, 마당극 장문놀이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축제는 오후 4시 10분, 경진대회는 오후 5시에 각각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룡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충남의 특산품과 창업 사례를 소개하고, 소상공인의 상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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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