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군문화축제 앞두고 합동 안전점검…“안전 최우선”
순간 최대 8만 명·전체 100만 명 방문 예상…인파관리·시설·교통·비상대응 집중 점검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8:55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당시 계룡대 활주로 관람객 이미지 ⓒ계룡시
[계룡/CTN]정민준 기자ㅣ충남 계룡시가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계룡시는 30일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순간 최대 8만 명, 전체 10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돼 행정안전부 합동점검 대상 축제로 지정됐다.
점검단은 다중운집에 따른 관람객 동선과 인파 분산대책을 비롯해 무대·천막 등 가설시설물의 안전성, 전기·가스시설, 소화기와 비상장비 관리 상태 등을 살폈다.
긴급차량 진입로와 관람객 대피 동선, 교통·보행안전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축제 시작과 종료 시 관람객이 집중되는 상황을 가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인파 분산,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계룡시는 점검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을 개막 전까지 조치하고, 축제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다중운집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안전조치에 나서 방문객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는 30일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행정안전부와 충남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순간 최대 8만 명, 전체 10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돼 행정안전부 합동점검 대상 축제로 지정됐다.
점검단은 다중운집에 따른 관람객 동선과 인파 분산대책을 비롯해 무대·천막 등 가설시설물의 안전성, 전기·가스시설, 소화기와 비상장비 관리 상태 등을 살폈다.
긴급차량 진입로와 관람객 대피 동선, 교통·보행안전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축제 시작과 종료 시 관람객이 집중되는 상황을 가정해 안전요원 배치와 인파 분산,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계룡시는 점검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을 개막 전까지 조치하고, 축제 기간에는 현장 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다중운집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안전조치에 나서 방문객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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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