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100일 기념 행사 생략…"민생 현장 점검 집중"
오세현 아산시장, 취임 100일 기념 일정 생략한 이유는?
-주간간부회의서 소회 밝혀…“별도 성과 발표보다 시정 연속성과 실행에 집중”
-“가장 역동적인 도시” 외부 평가 소개…대규모 투자·도시개발 후속 조치 등 주문
-주간간부회의서 소회 밝혀…“별도 성과 발표보다 시정 연속성과 실행에 집중”
-“가장 역동적인 도시” 외부 평가 소개…대규모 투자·도시개발 후속 조치 등 주문
조성찬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36

오세현 아산시장 확대간부회의
[아산/CTN]조성찬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취임 100일 기념 일정을 별도로 마련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성과 발표'보다는, 현안들의 '실행'에 방점을 둔 선택이라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다른 지역은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성과보고회를 여는 경우가 있지만, 아산은 제가 민선 8기 후반기부터 이어 온 여러 사업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연속해서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삼성 투자 관련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됐고, 그 후속 조치들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정 시점에 맞춰 성과를 정리해 발표하기보다 기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데 무게를 뒀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다른 지역과 비교해 봐도 아산은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역동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며 "그 변화가 성장과 발전이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준비와 움직임 속에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아산의 변화를 바라보는 외부의 긍정적인 평가도 소개했다. 그는 "내부에서는 이런 변화를 체감하는 정도가 덜할 수 있지만, 지난주 외부 언론 인터뷰 과정에서 만난 언론사 관계자들은 아산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도시', '복 받은 도시', '열심히 하는 도시'로 평가했다"고 소개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를 향한 산업 육성,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대규모 도시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 등을 꼽았다.
또한 "이 같은 성과는 시장이나 일부 간부 공무원만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 시청 전체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가을철 관광자원 홍보 △유튜브 쇼츠 등 영상 홍보 콘텐츠 적극 활용 △시의회 임시회 건설적 제안 수용·대응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실효성 낮은 사업 점검 △독감 예방접종 및 직원 건강관리 등을 주문했다.
끝으로 오 시장은 "중요한 것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추진 중인 사업을 끝까지 관리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만드는 것"이라며 "삼성 투자 후속 방안 등 남은 하반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아산에 찾아온 성장 기회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다른 지역은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성과보고회를 여는 경우가 있지만, 아산은 제가 민선 8기 후반기부터 이어 온 여러 사업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연속해서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 9기 시작과 함께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삼성 투자 관련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됐고, 그 후속 조치들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정 시점에 맞춰 성과를 정리해 발표하기보다 기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데 무게를 뒀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다른 지역과 비교해 봐도 아산은 기초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역동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며 "그 변화가 성장과 발전이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준비와 움직임 속에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아산의 변화를 바라보는 외부의 긍정적인 평가도 소개했다. 그는 "내부에서는 이런 변화를 체감하는 정도가 덜할 수 있지만, 지난주 외부 언론 인터뷰 과정에서 만난 언론사 관계자들은 아산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도시', '복 받은 도시', '열심히 하는 도시'로 평가했다"고 소개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를 향한 산업 육성, 아산페이 확대 발행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대규모 도시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 등을 꼽았다.
또한 "이 같은 성과는 시장이나 일부 간부 공무원만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 시청 전체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 시장은 △가을철 관광자원 홍보 △유튜브 쇼츠 등 영상 홍보 콘텐츠 적극 활용 △시의회 임시회 건설적 제안 수용·대응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실효성 낮은 사업 점검 △독감 예방접종 및 직원 건강관리 등을 주문했다.
끝으로 오 시장은 "중요한 것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추진 중인 사업을 끝까지 관리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만드는 것"이라며 "삼성 투자 후속 방안 등 남은 하반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아산에 찾아온 성장 기회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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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주경야독!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
한그루 푸르른 조선 소나무!
목원대학교 사회체육학전공 학사!
유원대학교 경찰행정학전공 학사!
순천향대학교 체육교육전공 교육학석사!
공주교육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전공 교육학석사!
공주대학교 교육상담전공 교육학박사 수료 !
남서울대학교 코칭학 박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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