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안방극장 웃음 사냥 예고!... tvN '뜨거운 안녕' 아수라 티저 공개
홍유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08:44

사진 제공 = tvN ‘뜨거운 안녕’ 개그 트리오 아수라 티저 영상 캡처
[연예/CTN]홍유선 기자 = ‘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웃프고도 뜨거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16일, 10년 차 무명에도 꺾이지 않는 웃음 본능을 불태우는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활약이 기대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안아름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 청춘들의 현실을 재치 있게 그려낼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앞서 공개된 ‘개그 트리오 아수라’ 포스터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 청춘의 변화를 예고했다면, 이날 공개된 ‘개그 트리오 아수라’ 티저는 이름값 제대로 하는 ‘아수라’의 대환장 일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망가짐 불사한 비주얼에 더해진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강태구의 목소리엔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이 묻어난다. 아수라의 유쾌한 웃음 본능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진상이에요’라는 차가운 한마디에도 “쫄면 지는 거야”라며 기세를 올리는 강태구의 모습에서 10년 무명 생활을 견디고 버텨온 뚝심도 엿보인다. 현실은 녹록지 않지만 뭉치면 세상 유쾌하고 무서울 것 없는 세 청춘. 무대 위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빛나는 눈빛에 이어진 “우리는 당신의 머릿속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러 온 아수라예요”라는 소개는 이들이 완성할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로 변신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온 강태구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조현철은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을 연기한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 중인 그는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김정진은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를 맡았다. 아수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한준서의 매력을 극대화할 김정진의 열연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16일, 10년 차 무명에도 꺾이지 않는 웃음 본능을 불태우는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활약이 기대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안아름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 청춘들의 현실을 재치 있게 그려낼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앞서 공개된 ‘개그 트리오 아수라’ 포스터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 청춘의 변화를 예고했다면, 이날 공개된 ‘개그 트리오 아수라’ 티저는 이름값 제대로 하는 ‘아수라’의 대환장 일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망가짐 불사한 비주얼에 더해진 “나만 믿고 따라와”라는 강태구의 목소리엔 여전히 식지 않은 열정이 묻어난다. 아수라의 유쾌한 웃음 본능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진상이에요’라는 차가운 한마디에도 “쫄면 지는 거야”라며 기세를 올리는 강태구의 모습에서 10년 무명 생활을 견디고 버텨온 뚝심도 엿보인다. 현실은 녹록지 않지만 뭉치면 세상 유쾌하고 무서울 것 없는 세 청춘. 무대 위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빛나는 눈빛에 이어진 “우리는 당신의 머릿속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러 온 아수라예요”라는 소개는 이들이 완성할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로 변신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온 강태구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조현철은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을 연기한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 중인 그는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인물이다. 김정진은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를 맡았다. 아수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한준서의 매력을 극대화할 김정진의 열연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6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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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선 기자 0314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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