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도, 비주얼도 완벽하다"…'연애박사' 추영우X김소현, 독보적 로맨스 시너지
홍유선 기자입력 : 2026. 10. 16(금) 08:37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사진 제공= KT스튜디오지니
[연예/CTN]홍유선 기자 =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의 현실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측은 16일, 미완성 청춘남녀의 현실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서로에게 스며들어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를 시작한 순간들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박민재의 상처를 마주한 임유진이 망설임을 거두고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며 용기를 가지고 고백했지만, 박민재는 임유진의 마음을 정중히 거절했다. 여기에 임유진이 박민재의 상처를 헤아리며 그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는 엔딩은 향후 이들 관계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궁금증을 높였다.
미완성 청춘 박민재와 임유진의 로맨스에 세밀한 감정선을 불어넣은 추영우,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단연 압도적이었다. 사랑이 서툰 두 남녀의 미묘한 첫 만남부터 우연인 듯 운명 같은 만남 속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까지, 박민재와 임유진으로 분한 두 사람은 각 캐릭터의 서사와 특별한 관계성에 설득력을 더했다. 특히 서로에게 이끌리면서도 서툰 감정 표현에 엇갈리기를 반복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가 매회 공감과 설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달콤하면서도 애틋했던 박민재와 임유진의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어두운 골목길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뜨거운 입맞춤이 두근거림을 안긴다. “싫으면 지금 말해요”라며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임유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이날 박민재를 향해 성큼 다가선 임유진의 취중 키스는 관계의 터닝 포인트를 가져왔다. 이어 강아지 머리띠를 착용한 박민재의 모습도 포착됐다. 평소라면 응하지 않았을 법한 모습이지만, ‘임유진 한정’ 기꺼이 져주기에 나선 박민재의 변화가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 박민재를 바라만 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임유진 역시 사랑스럽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에게 변수도 찾아왔다. 박민재가 한쪽 다리를 잃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임유진은 당황스러웠고, 무작정 찾아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뒤에도 복잡한 마음을 쉽게 정리하지 못했다. 결국 도망치듯 뛰쳐나간 임유진의 행동은 박민재에게 또 한 번의 상처를 남겼다. 엇갈린 감정의 줄타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임유진은 박민재를 향한 진심을 자각했다. 좋아하는 사람의 상처를 마주하기 두려워 애써 외면하고 있던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기로 했고, 또 또다시 거침없이 직진했다.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의 감정이 계속해서 요동치는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결핍을 가진 청춘들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 더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라며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또 무슨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5회는 오는 19일(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 측은 16일, 미완성 청춘남녀의 현실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린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서로에게 스며들어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를 시작한 순간들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박민재의 상처를 마주한 임유진이 망설임을 거두고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며 용기를 가지고 고백했지만, 박민재는 임유진의 마음을 정중히 거절했다. 여기에 임유진이 박민재의 상처를 헤아리며 그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는 엔딩은 향후 이들 관계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궁금증을 높였다.
미완성 청춘 박민재와 임유진의 로맨스에 세밀한 감정선을 불어넣은 추영우, 김소현의 케미스트리는 단연 압도적이었다. 사랑이 서툰 두 남녀의 미묘한 첫 만남부터 우연인 듯 운명 같은 만남 속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까지, 박민재와 임유진으로 분한 두 사람은 각 캐릭터의 서사와 특별한 관계성에 설득력을 더했다. 특히 서로에게 이끌리면서도 서툰 감정 표현에 엇갈리기를 반복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가 매회 공감과 설렘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달콤하면서도 애틋했던 박민재와 임유진의 순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어두운 골목길에서 펼쳐진 두 사람의 뜨거운 입맞춤이 두근거림을 안긴다. “싫으면 지금 말해요”라며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임유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폭발시킨 명장면. 이날 박민재를 향해 성큼 다가선 임유진의 취중 키스는 관계의 터닝 포인트를 가져왔다. 이어 강아지 머리띠를 착용한 박민재의 모습도 포착됐다. 평소라면 응하지 않았을 법한 모습이지만, ‘임유진 한정’ 기꺼이 져주기에 나선 박민재의 변화가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 박민재를 바라만 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임유진 역시 사랑스럽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에게 변수도 찾아왔다. 박민재가 한쪽 다리를 잃은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임유진은 당황스러웠고, 무작정 찾아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뒤에도 복잡한 마음을 쉽게 정리하지 못했다. 결국 도망치듯 뛰쳐나간 임유진의 행동은 박민재에게 또 한 번의 상처를 남겼다. 엇갈린 감정의 줄타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애태웠다. 임유진은 박민재를 향한 진심을 자각했다. 좋아하는 사람의 상처를 마주하기 두려워 애써 외면하고 있던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기로 했고, 또 또다시 거침없이 직진했다.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의 감정이 계속해서 요동치는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로맨스를 더욱 궁금해진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결핍을 가진 청춘들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 더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라며 “상처를 마주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또 무슨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5회는 오는 19일(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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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선 기자 0314sun@hanmail.net
홍유선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