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제32회 시민의 날 ! "청소년 보호는 시민 모두의 몫"
-'마약 NO! 청소년 보호 YES' 야간 캠페인서 단원 격려 !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캠페인 동참 !
-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캠페인 동참 !
조은성 기자입력 : 2026. 10. 02(금) 22:51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성문 아산시재향군인회장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캠페인에 참여하여 감시단원들과 함께하며 격려!
[아산/CTN] 조은성 기자 = 아산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 미래세대인 청소년을 지키자는 목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졌다. 축제의 기쁨을 나누는 날에 청소년 보호라는 공동체의 책임을 다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청소년 마약 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시정 책임자와 시민단체, 시민이 한자리에서 같은 구호를 외쳤다는 점이 주목된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 단장 조성찬은 지난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열린 '제32회 아산시 시민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보호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직접 나와 단원들과 함께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마약 NO! 청소년 보호 YES'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형광 조끼를 입은 감시단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청소년 마약 예방과 유해환경 근절의 중요성을 알렸다. 감시단은 시민의 날 행사로 많은 시민이 모인 시간대를 활용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오세현 시장은 현장 인터뷰에서 "시민의 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거리에 나선 감시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보호는 행정만의 일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청소년 마약 문제가 심각한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도 감시단과 손잡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단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봉사에 나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아산의 숨은 영웅"이라고 격려했다. 단원들은 "시장님이 직접 함께 참여하고 격려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화답했다.
조성찬 단장은 "시민의 날에 시장님과 시민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외칠 수 있어 뜻 깊다"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라는 아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이날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단장은 "아산시민대상을 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상자들의 헌신이 아산을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날 행사를 위해 현장 곳곳에서 땀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늦은 시간까지 캠페인에 함께한 감시단원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이들이 있기에 아산 공동체가 건강하게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술·담배 판매 계도, 마약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 생활권의 유해환경을 감시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감시단은 앞으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늘리고 지역 대학,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넓혀 갈 계획이다. 청소년 보호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시민의 날 캠페인이 '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아산'을 향해 시정과 시민이 함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 단장 조성찬은 지난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열린 '제32회 아산시 시민의 날 행사'에서 청소년보호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직접 나와 단원들과 함께 현수막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마약 NO! 청소년 보호 YES'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형광 조끼를 입은 감시단원들은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청소년 마약 예방과 유해환경 근절의 중요성을 알렸다. 감시단은 시민의 날 행사로 많은 시민이 모인 시간대를 활용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오세현 시장은 현장 인터뷰에서 "시민의 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거리에 나선 감시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보호는 행정만의 일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청소년 마약 문제가 심각한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도 감시단과 손잡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단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봉사에 나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아산의 숨은 영웅"이라고 격려했다. 단원들은 "시장님이 직접 함께 참여하고 격려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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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기획경제국장 이재성 서기관과 신인환 아산시 정무수석이 감시단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하여 기념촬영! |
조성찬 단장은 "시민의 날에 시장님과 시민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외칠 수 있어 뜻 깊다"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청소년이 안전하게 자라는 아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이날 아산시민대상 수상자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단장은 "아산시민대상을 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상자들의 헌신이 아산을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날 행사를 위해 현장 곳곳에서 땀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늦은 시간까지 캠페인에 함께한 감시단원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이들이 있기에 아산 공동체가 건강하게 유지된다"고 덧붙였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한국청소년보호연맹아산지회)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술·담배 판매 계도, 마약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 생활권의 유해환경을 감시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감시단은 앞으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늘리고 지역 대학,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넓혀 갈 계획이다. 청소년 보호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시민의 날 캠페인이 '청소년이 안전한 도시, 아산'을 향해 시정과 시민이 함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성 기자 sungsoi@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