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가정에 전하는 따뜻한 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육아용품 기탁
- 100만 원 상당 육아용품 10박스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 복지기관 통해 배부
- 2019년부터 누적 후원금 550만 원 등 꾸준한 동행… 저출생 위기 극복 동참
- 2019년부터 누적 후원금 550만 원 등 꾸준한 동행… 저출생 위기 극복 동참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9. 23(수) 19:56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가 23일 우문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장에게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가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보듬기 위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육아용품을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10박스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육아용품은 고물가 속 경제적 부담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모들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과 연계해 영유아를 양육 중인 저소득 가정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는 지난 2019년 천안시복지재단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누적 후원금 550만 원과 매년 맞춤형 육아용품 세트를 꾸준히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오고 있다.
우문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양육에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 가정에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육아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지역의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 역시 지역 내 다양한 공공·민간 기관과의 촘촘한 연대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현장에 꼭 필요한 자원이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의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은 지역사회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10박스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육아용품은 고물가 속 경제적 부담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모들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물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과 연계해 영유아를 양육 중인 저소득 가정에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는 지난 2019년 천안시복지재단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누적 후원금 550만 원과 매년 맞춤형 육아용품 세트를 꾸준히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공공기관 사회공헌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오고 있다.
우문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장은 “경제적 여건으로 양육에 부담을 느끼는 소외계층 가정에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육아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는 다양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남동 천안시복지재단 상임이사는 “지역의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단 역시 지역 내 다양한 공공·민간 기관과의 촘촘한 연대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현장에 꼭 필요한 자원이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의 진정성 있는 나눔과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실천은 지역사회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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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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