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갈마1동, 국토부 노후주거지정비 공모 선정…2031년까지 300억 투입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03(금) 15:26

갈마1동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계획도 ⓒ대전서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서구 갈마1동이 국토교통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총 300억 원이 투입돼 주차장과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집수리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민간 주택 정비를 금융·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도시재생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갈마1동에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총 30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을 통해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주차시설 확충 △소공원 조성 △집수리 지원 △차도 및 보도 정비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신규 주택 공급도 촉진할 계획이다.
서구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주민 공청회와 사업설명회를 열어 복합커뮤니티시설과 주차시설 등 주민 요구를 사업계획에 반영했으며,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광역시건축사회,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부동산원, 대전도시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갈마1동의 주차시설과 복합커뮤니티시설 확충, 주거환경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집수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민간 주택 정비를 금융·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도시재생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갈마1동에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총 30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을 통해 △복합커뮤니티시설 조성 △주차시설 확충 △소공원 조성 △집수리 지원 △차도 및 보도 정비 △안전시설 설치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신규 주택 공급도 촉진할 계획이다.
서구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주민 공청회와 사업설명회를 열어 복합커뮤니티시설과 주차시설 등 주민 요구를 사업계획에 반영했으며,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전광역시건축사회,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부동산원, 대전도시공사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갈마1동의 주차시설과 복합커뮤니티시설 확충, 주거환경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집수리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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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