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관저4지구 아파트 공사현장 점검…"안전은 예방이 최우선"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장 방문 점검… 현장 행보 이어져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03(금) 15:22

ⓒ서구청
[대전/CTN]정민준 기자ㅣ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와 주민 안전대책을 직접 점검했다. 공사 과정의 안전 확보는 물론 통학로와 생활권 안전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일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전 청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장 주변을 직접 둘러보며 작업자 안전뿐 아니라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통학로 안전 확보, 주민 불편 최소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학 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철저한 사전 예방"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3일 관저4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전 청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장 주변을 직접 둘러보며 작업자 안전뿐 아니라 인근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통학로 안전 확보, 주민 불편 최소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학 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철저한 사전 예방"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하고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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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