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받은 고객 사랑 나눔으로 보답… 스크린골프장 우리골프존,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 행복천사 정기후원 가입과 함께 일시후원금 100만 원 쾌척
- 맹광호 대표·맹성민 부대표 "지역사회서 받은 사랑, 소외 이웃 돕는 데 환원"
- 맹광호 대표·맹성민 부대표 "지역사회서 받은 사랑, 소외 이웃 돕는 데 환원"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7:12

맹성민 우리골프존 부대표가 행복천사 현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10년 넘게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관내 스크린골프장이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14일 스크린골프장 우리골프존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행복천사’에 전격 가입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우리골프존은 지역사회와 고객들에게 받아온 오랜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날 ‘행복천사’ 정기후원 협약을 맺는 한편, 일시후원금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
지난 2013년 첫 문을 연 우리골프존은 1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지역 주민과 단골 고객들의 한결같은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지역 밀착형 체육·여가 공간이다.
맹광호 대표와 맹성민 부대표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우리골프존을 찾아주신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이러한 작은 결심이 재단의 행복천사 가입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고, 이번 후원금이 경제적 위기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일시 후원뿐만 아니라 매월 꾸준히 온정을 나누는 정기후원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우리골프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끊이지 않는 나눔의 강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기후원의 저변을 넓히고,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 안전망을 다져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지역에서 일군 사업의 결실을 다시 이웃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환원한 이번 행복천사 동참은, 골목 상권 소상공인과 복지재단이 손잡고 일궈내는 풀뿌리 기부 문화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14일 스크린골프장 우리골프존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행복천사’에 전격 가입하고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우리골프존은 지역사회와 고객들에게 받아온 오랜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날 ‘행복천사’ 정기후원 협약을 맺는 한편, 일시후원금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
지난 2013년 첫 문을 연 우리골프존은 1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지역 주민과 단골 고객들의 한결같은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지역 밀착형 체육·여가 공간이다.
맹광호 대표와 맹성민 부대표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우리골프존을 찾아주신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돌려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이러한 작은 결심이 재단의 행복천사 가입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고, 이번 후원금이 경제적 위기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박충현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일시 후원뿐만 아니라 매월 꾸준히 온정을 나누는 정기후원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우리골프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끊이지 않는 나눔의 강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기후원의 저변을 넓히고, 촘촘하고 탄탄한 복지 안전망을 다져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지역에서 일군 사업의 결실을 다시 이웃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환원한 이번 행복천사 동참은, 골목 상권 소상공인과 복지재단이 손잡고 일궈내는 풀뿌리 기부 문화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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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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