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로자·격무 직원 심신 달랜다… 천안시, 태학산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11월까지 기간제근로자 150명·직무 스트레스 직원 75명 대상 맞춤형 회복 지원
-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서 숲길 걷기·호흡 및 이완 활동 진행
-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서 숲길 걷기·호흡 및 이완 활동 진행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7:11

천안시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가 재난 대응과 환경 정비 등 험난한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근로자들과 직무 스트레스에 지친 직원들의 심신 치유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태학산 치유의 숲 내 위치한 산림치유센터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해 예방과 복구 대응, 환경정비 등 육체적 강도가 높은 현장업무를 도맡아 수행해 온 기간제근로자 150명과 대민 민원 응대 및 격무로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일반 직원 75명 등 총 22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태학산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피톤치드를 호흡하는 숲길 걷기, 신체 긴장을 풀어주는 호흡 및 이완 활동, 숲속 명상 등을 체험하며 누적된 만성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소속 기관 및 부서를 통해 공개 모집 방식으로 이뤄지며, 일정별 회기당 선착순으로 접수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근로자들과 감정노동이 잦은 민원 창구 직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활력을 되찾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울창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격무에 시달리는 공직자와 현장 근로자의 지친 심신을 보듬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태학산 치유의 숲 내 위치한 산림치유센터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해 예방과 복구 대응, 환경정비 등 육체적 강도가 높은 현장업무를 도맡아 수행해 온 기간제근로자 150명과 대민 민원 응대 및 격무로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일반 직원 75명 등 총 22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태학산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피톤치드를 호흡하는 숲길 걷기, 신체 긴장을 풀어주는 호흡 및 이완 활동, 숲속 명상 등을 체험하며 누적된 만성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소속 기관 및 부서를 통해 공개 모집 방식으로 이뤄지며, 일정별 회기당 선착순으로 접수해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근로자들과 감정노동이 잦은 민원 창구 직원들이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온전히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활력을 되찾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울창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격무에 시달리는 공직자와 현장 근로자의 지친 심신을 보듬는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업무 능률 향상은 물론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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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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