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아파트 화재 대비 피난시설 사용법 홍보
- 경량칸막이·대피공간·하향식 피난구 등 사전 확인 당부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2:16

아파트 화재 대비 피난시설 사용법/사진제공=서산소방서
[서산/CTN]가금현 기자 = 서산소방서는 14일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피난시설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파트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계단과 복도를 통해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화재 상황에 따른 올바른 피난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피난시설은 ▲경량칸막이 ▲대피공간 ▲하향식 피난구 등이다. 경량칸막이는 벽체를 부수고 옆 세대로 대피하는 시설이며, 대피공간은 방화문을 닫고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다. 하향식 피난구는 사다리를 이용해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자기 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대피가 가능하면 계단을 이용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대피가 어려울 때는 피난시설을 활용해 119에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특히 다른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더라도 집 안으로 화염이나 연기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대피하지 않고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서 상황을 주시하며 119 신고와 안내방송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한창엽 소방서장은 "아파트 피난시설은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평소 가족 모두가 피난시설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주변에 장애물을 쌓아두지 않는 등 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파트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계단과 복도를 통해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화재 상황에 따른 올바른 피난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피난시설은 ▲경량칸막이 ▲대피공간 ▲하향식 피난구 등이다. 경량칸막이는 벽체를 부수고 옆 세대로 대피하는 시설이며, 대피공간은 방화문을 닫고 구조를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다. 하향식 피난구는 사다리를 이용해 아래층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자기 집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대피가 가능하면 계단을 이용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대피가 어려울 때는 피난시설을 활용해 119에 구조를 요청해야 한다. 특히 다른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더라도 집 안으로 화염이나 연기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대피하지 않고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서 상황을 주시하며 119 신고와 안내방송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한창엽 소방서장은 "아파트 피난시설은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평소 가족 모두가 피난시설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주변에 장애물을 쌓아두지 않는 등 안전관리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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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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