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세상을 만나다"… 서천교육지원청, 해외 캠프 출격 준비 끝
- '도요새가 잇는 교실, 서천-호주 생태시민' 연계 서천 알리기 과제 발표
- 맞춤형 전화영어 지원으로 실전 회화 역량 높이고, 안전·보안 교육 철저
- 맞춤형 전화영어 지원으로 실전 회화 역량 높이고, 안전·보안 교육 철저
임종복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9:11

2026 서천군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캠프 3차 사전교육/사진제공=서천교육지원청
[서천/CTN]임종복 기자 =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오황균)은 지난 10월 12일(월)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생 22명과 인솔 교원, 담당 장학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서천군 중학생 국제교류 해외영어캠프 3차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교육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호주 시드니 일원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 캠프 출국을 앞두고, 학생들의 현지 적응력 제고와 철저한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천교육지원청은 캠프 참가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 맞춤형 원어민 전화영어 수강을 적극 지원해 어학 실력과 회화 적응력을 높여왔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요새가 잇는 교실, 서천-호주 생태시민' 프로젝트와 연계해 학생들이 4~5명 단위 모둠을 구성하고, 현지 버디(Buddy)에게 소개할 서천의 자랑거리, 특산물, 유네스코 생태자원 소개 자료를 직접 영어로 제작·발표하며 피드백을 나눴다. 이어 성폭력 및 감염병 예방수칙, 해외 위험지역 보안 수칙, 비상 응급 연락 체계 등 현지 안전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
오황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사전 전화영어 교육과 생태 연계 프로젝트를 성실히 준비해 온 만큼 호주 현지에서도 당당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출국부터 귀국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서천교육지원청은 이번 3차 사전교육을 끝으로 모든 출국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 연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호주 시드니 현지 학교 교류 및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을 내실 있게 운영해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적 자긍심과 글로벌 안목을 함께 갖춘 미래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사전교육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호주 시드니 일원에서 진행되는 국제교류 캠프 출국을 앞두고, 학생들의 현지 적응력 제고와 철저한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천교육지원청은 캠프 참가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도록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 맞춤형 원어민 전화영어 수강을 적극 지원해 어학 실력과 회화 적응력을 높여왔다. 이날 교육에서는 '도요새가 잇는 교실, 서천-호주 생태시민' 프로젝트와 연계해 학생들이 4~5명 단위 모둠을 구성하고, 현지 버디(Buddy)에게 소개할 서천의 자랑거리, 특산물, 유네스코 생태자원 소개 자료를 직접 영어로 제작·발표하며 피드백을 나눴다. 이어 성폭력 및 감염병 예방수칙, 해외 위험지역 보안 수칙, 비상 응급 연락 체계 등 현지 안전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
오황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사전 전화영어 교육과 생태 연계 프로젝트를 성실히 준비해 온 만큼 호주 현지에서도 당당하게 소통하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출국부터 귀국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서천교육지원청은 이번 3차 사전교육을 끝으로 모든 출국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 연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호주 시드니 현지 학교 교류 및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을 내실 있게 운영해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적 자긍심과 글로벌 안목을 함께 갖춘 미래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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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기자 imjbpr@naver.com
임종복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