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로 그린 보듬음의 메시지… 예산교육청, 샌드아트 생명존중 교육
—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예술로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다.
최용관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0:37

2학기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및 학생자살예방 교육 모습/사진제공=예산교육지원청
[예산/CTN]최용관 기자 =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송명숙)은 10월 13일(화)부터 11월 19일(목)까지 관내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및 학생자살예방·사회정서교육 샌드아트 공연·체험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0월 13일(화) 봉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생명존중 의식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교육적 취지와 학교 현장의 필요성을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며, 공연과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샌드아트 공연팀 ‘개미와 배짱이’의 임정은 작가는 공연에 앞서 예산의 역사적 인물인 윤봉길 의사와 추사 김정희 선생, 지역을 대표하는 사과와 황새를 소개하는 인트로 활동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나라사랑과 실천 정신, 학문·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
이어지는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예정이다.
송명숙 교육장은 "모든 학생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며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과 생명존중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10월 13일(화) 봉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생명존중 의식과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교육적 취지와 학교 현장의 필요성을 고려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며, 공연과 체험을 연계한 참여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샌드아트 공연팀 ‘개미와 배짱이’의 임정은 작가는 공연에 앞서 예산의 역사적 인물인 윤봉길 의사와 추사 김정희 선생, 지역을 대표하는 사과와 황새를 소개하는 인트로 활동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나라사랑과 실천 정신, 학문·예술의 가치를 되새기도록 했다.
이어지는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친구의 마음에 공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예정이다.
송명숙 교육장은 "모든 학생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며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과 생명존중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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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관 기자 1354oo@naver.com
최용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