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방지가 최우선" 태안소방서, 화재 이력 현장 찾아 정밀 안전 점검 펼쳐
최근 5년간 2회 이상 화재 발생 대상... 과거 원인 비교 분석해 재발 방지에 집중
이재필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2:03

태안소방서와 관계인들이 반복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태안/CTN]이재필 기자 = 태안소방서(서장 류진원)는 지난달 29일 태안읍 남산리 소재 영광농업주식회사 버섯재배사를 대상으로 반복화재 재발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5년간 동일 대상에서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한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이력과 실제 위험도를 살펴 재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반복화재가 발생한 대상의 과거 화재원인과 현재 위험요인을 비교·확인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화재가 다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조사에는 태안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등이 참여해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관리상태를 비롯해 전기설비의 누전·단락·과부하 등 화재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과거 화재원인과 현재 시설 상태를 비교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위험요인이 남아 있는지 살피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류진원 소방서장은 "반복해서 화재가 발생하는 대상은 과거의 화재 원인을 되짚고 현재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펴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동일·유사한 화재의 재발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5년간 동일 대상에서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한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이력과 실제 위험도를 살펴 재발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반복화재가 발생한 대상의 과거 화재원인과 현재 위험요인을 비교·확인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화재가 다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조사에는 태안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등이 참여해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관리상태를 비롯해 전기설비의 누전·단락·과부하 등 화재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과거 화재원인과 현재 시설 상태를 비교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위험요인이 남아 있는지 살피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류진원 소방서장은 "반복해서 화재가 발생하는 대상은 과거의 화재 원인을 되짚고 현재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펴 같은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항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동일·유사한 화재의 재발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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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이재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