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통합돌봄 16개 기관과 현장 협력체계 강화
황인호 동구청장, 서비스 제공기관장들과 간담회…현장 애로사항·개선방안 논의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6:48

7일, 황인호 동구청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동구청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동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동구는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6곳의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연계와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짚었다.
특히 각 기관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대상자 발굴부터 기관 간 의뢰·연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보다 신속하고 끊김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관별로 분산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얼마나 긴밀하게 협력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16곳의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연계와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짚었다.
특히 각 기관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대상자 발굴부터 기관 간 의뢰·연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보다 신속하고 끊김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관별로 분산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통합돌봄은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얼마나 긴밀하게 협력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노쇠·질병·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익숙한 지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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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