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직원 아이디어로 2027년 행정혁신 시동
‘시책구상 경진대회’ 개최…AI·관광·돌봄 등 11개 우수시책 경쟁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8:14

ⓒ대전 동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동구가 직원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내년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시책 발굴에 나섰다.
동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7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열고 직원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 수요에 대응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의 우수시책 발표에서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비롯해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관광, 돌봄과 생활안전 등 다양한 정책이 제시됐다.
주요 시책으로는 ▲성심당 대전역점 이용객의 대기시간을 지역 관광으로 연결하는 ‘성심당 대전역점 빵 PASS’ ▲각종 데이터를 통합해 주민 편의를 높이는 ‘다모아플랫폼’ ▲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지능형 AI 챗봇’ ▲AI 기반 당직민원 응대 시스템 ‘동구 온(ON) AI’ 등이 소개됐다.
심사위원 평가와 직원투표를 합산한 결과 대상은 AI 기반 당직민원 응대 시스템 ‘동구 온(ON) AI’를 제안한 자치행정과 주우성 총무팀장이 차지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를 넘어 현장 직원의 정책 제안이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내부 혁신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동구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7 시책구상 경진대회’를 열고 직원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 수요에 대응할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의 우수시책 발표에서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비롯해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관광, 돌봄과 생활안전 등 다양한 정책이 제시됐다.
주요 시책으로는 ▲성심당 대전역점 이용객의 대기시간을 지역 관광으로 연결하는 ‘성심당 대전역점 빵 PASS’ ▲각종 데이터를 통합해 주민 편의를 높이는 ‘다모아플랫폼’ ▲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지능형 AI 챗봇’ ▲AI 기반 당직민원 응대 시스템 ‘동구 온(ON) AI’ 등이 소개됐다.
심사위원 평가와 직원투표를 합산한 결과 대상은 AI 기반 당직민원 응대 시스템 ‘동구 온(ON) AI’를 제안한 자치행정과 주우성 총무팀장이 차지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구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를 넘어 현장 직원의 정책 제안이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내부 혁신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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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