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예술적 감성 키우고 ‘작은음악회’ 결실 맺는다… 천안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예술프로그램 현장 점검
-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16개 지역아동센터 대상 운영 실태 점검
- 출석률·운영 시간·내용 종합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12월 3일 작은음악회 대비
- 출석률·운영 시간·내용 종합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12월 3일 작은음악회 대비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06(화) 21:56

‘2026 교육복지 예술프로그램’ 진행사진./제공=천안교육지원청
[천안/CTN]강현수 기자 =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교육복지 안전망을 내실화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점검과 지원에 나섰다.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오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16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교육복지 예술프로그램’ 현장 점검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 점검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추진 중인 예술프로그램의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고, 전반적인 사업 집행 상황을 면밀히 살펴 교육복지 지원 사업의 실효성과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프로그램 정규 운영 시간 준수 여부 ▲참여 학생들의 출석률 관리 ▲실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내용의 적절성 등이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토대로 각 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무대에 올릴 ‘2026 작은음악회’ 공연 준비를 위해 각 기관별 프로그램 세부 구성과 연습 상황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일선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양질의 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차덕환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현장 점검은 돌봄과 배움의 최전선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끈끈하게 연대해 우리 아이들이 예술적 감성을 풍부하게 키워나가고, 오는 12월 3일 개최될 ‘천안교육지원청 작은음악회’에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촘촘한 교육복지 생태계를 가꿔가는 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천안 교육을 실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은 오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16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2026 교육복지 예술프로그램’ 현장 점검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 점검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추진 중인 예술프로그램의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고, 전반적인 사업 집행 상황을 면밀히 살펴 교육복지 지원 사업의 실효성과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프로그램 정규 운영 시간 준수 여부 ▲참여 학생들의 출석률 관리 ▲실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내용의 적절성 등이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토대로 각 센터의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향후 무대에 올릴 ‘2026 작은음악회’ 공연 준비를 위해 각 기관별 프로그램 세부 구성과 연습 상황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일선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양질의 예술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차덕환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현장 점검은 돌봄과 배움의 최전선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끈끈하게 연대해 우리 아이들이 예술적 감성을 풍부하게 키워나가고, 오는 12월 3일 개최될 ‘천안교육지원청 작은음악회’에서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촘촘한 교육복지 생태계를 가꿔가는 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천안 교육을 실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