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주민과 한마음으로 내실 있게?
'농어촌기본소득'유치 릴레이 결의대회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9. 11(금) 23:51

송인헌 괴산군수
[괴산/CTN]김욱래 기자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기조에 발맞춰 추가 선정에 대비한 지역 공감대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2027년까지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지자체를 35개로 늘리기 위해 연내 18개 지자체를 추가 선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목표로 '릴레이 결의대회'를 추진하며 군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이번 릴레이 결의대회는 최근 괴산고추축제 개막식 현장을 시작으로 연풍, 사리, 소수, 청천, 장연면 등 각 읍.면의 주요 협의체와 각 기관단체별 행사로 속속 번지며 유치 필요성과 추진 의지를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정주 여건 개선, 인구감소 대응 등 농촌이 직면한 과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들이 이어가고 있는 릴레이 결의대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유치를 향한 괴산군의 단합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 삼아 농어촌기본소득 제도가 괴산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선정 준비에 차질 없이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설명과 의견 수렴을 거치며 사업 선정에 필요한 행정적 준비 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2027년까지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지자체를 35개로 늘리기 위해 연내 18개 지자체를 추가 선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목표로 '릴레이 결의대회'를 추진하며 군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이번 릴레이 결의대회는 최근 괴산고추축제 개막식 현장을 시작으로 연풍, 사리, 소수, 청천, 장연면 등 각 읍.면의 주요 협의체와 각 기관단체별 행사로 속속 번지며 유치 필요성과 추진 의지를 널리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정주 여건 개선, 인구감소 대응 등 농촌이 직면한 과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들이 이어가고 있는 릴레이 결의대회는 농어촌기본소득 유치를 향한 괴산군의 단합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동력 삼아 농어촌기본소득 제도가 괴산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선정 준비에 차질 없이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설명과 의견 수렴을 거치며 사업 선정에 필요한 행정적 준비 절차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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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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