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축제 개막식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세리머니
인기가수 팬들은 어리둥절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9. 05(토)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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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중앙 송인헌 괴산군수를 중심으로 왼쪽으로 박덕흠 국회부의장, 오른쪽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 사진제공 괴산군
[괴산/CTN]김욱래 기자 = '대한민국 매운맛의 기준, 괴산'을 주제로 막을 올린 '2026 괴산고추축제'가 4일 저녁 7시 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열린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축제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주요 내빈들이 괴산을 찾았다.

박덕흠 국회 부의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등 많은 내빈들이 송인헌 군수, 김춘수 축제추진위원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개막식 본 행사에 앞서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사업 유치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공식 행사 직후 이어진 '개막 축하 콘서트'에서는 축제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인기 가수인 이찬원, 진욱 등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을 선보이며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이찬원 개막 축하 공연 모습 / 사진제공 괴산군
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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