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 재난, 시민 안전 최우선”…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불당동 스마트 그늘막 현장 점검
- 서북구 불당동 일원 방문해 IoT·태양광 기반 자동 개폐 작동 상태 집중 점검
- 천안시 전역 450곳 그늘막 가동…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 ‘멈춤·이동·확인’ 실천 당부
- 천안시 전역 450곳 그늘막 가동…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 ‘멈춤·이동·확인’ 실천 당부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8. 03(월) 19:41

3일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스마트 그늘막 현장을 방문한 김석필 천안부시장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로 폭염 피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시민 이동이 빈번한 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저감시설 가동 실태를 전격 점검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3일 서북구 불당동 일원 횡단보도를 방문해 대표적 폭염피해 저감시설인 ‘스마트 그늘막’의 운영 상황과 안전 체계를 현장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 부시장을 비롯해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 재난·안전 관력 주무 부서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점검단은 현장에서 스마트 그늘막의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원격 제어 기능 및 기상 변화에 따른 자동 개폐 작동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첨단 폭염 대비 시설로, 기온과 풍속 등 기상 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펼쳐지고 접히며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하는 친환경 방재 시스템이다. 현재 천안시는 주요 교차로와 교통섬 등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총 450곳의 횡단보도 그늘막을 밀착 운영 중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현장에서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치명적일 수 있는 엄연한 재난”이라며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멈춤·이동·확인’ 안전 행동요령을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력히 당부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 폭염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 점검은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핵심 열쇠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폭염 저감 인프라 확충과 빈틈없는 현장 점검으로 무더위 속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려는 천안시의 적극 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김석필 부시장은 3일 서북구 불당동 일원 횡단보도를 방문해 대표적 폭염피해 저감시설인 ‘스마트 그늘막’의 운영 상황과 안전 체계를 현장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 부시장을 비롯해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 재난·안전 관력 주무 부서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점검단은 현장에서 스마트 그늘막의 설치 현황을 확인하고, 원격 제어 기능 및 기상 변화에 따른 자동 개폐 작동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스마트 그늘막은 사물인터넷(IoT)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첨단 폭염 대비 시설로, 기온과 풍속 등 기상 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펼쳐지고 접히며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하는 친환경 방재 시스템이다. 현재 천안시는 주요 교차로와 교통섬 등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거점을 중심으로 총 450곳의 횡단보도 그늘막을 밀착 운영 중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현장에서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치명적일 수 있는 엄연한 재난”이라며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멈춤·이동·확인’ 안전 행동요령을 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력히 당부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 폭염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 점검은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핵심 열쇠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폭염 저감 인프라 확충과 빈틈없는 현장 점검으로 무더위 속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려는 천안시의 적극 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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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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