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2동, 초등학생 마음튼튼 프로젝트 '화풀이 캠프' 운영
- 저소득층 아동 대상으로 자존감 강화와 감정조절능력 향상 기회 마련
김태연 기자입력 : 2018. 06. 27(수) 20:12

[천안/ctn]김태연기자 = 천안시 성정2동(동장 김장환)은 27일 샘물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층 초등학교 3학년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BR뇌교육과 함께하는 초등학생 마음튼튼 프로젝트 화풀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지역사랑나눔 협약기관인 '㈜BR뇌교육'의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아이들의 자존감 강화와 감정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뇌크레이션('뇌'와 '레크레이션'의 합성어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여러 놀이와 게임) 활동과 브레인힐링 프로그램 등 스트레스를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해소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BR뇌교육 강다원 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로 정서가 건강해지고 튼튼해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A양은 "이번 캠프를 통해 화를 내는 행동들이 뇌와 몸을 해롭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간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BR뇌교육'은 올해부터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학교와 어린이 문화센터 등에서 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역사랑나눔 협약기관인 '㈜BR뇌교육'의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아이들의 자존감 강화와 감정조절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뇌크레이션('뇌'와 '레크레이션'의 합성어로 뇌를 활성화시키는 여러 놀이와 게임) 활동과 브레인힐링 프로그램 등 스트레스를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해소시킬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BR뇌교육 강다원 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로 정서가 건강해지고 튼튼해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A양은 "이번 캠프를 통해 화를 내는 행동들이 뇌와 몸을 해롭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며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간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BR뇌교육'은 올해부터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학교와 어린이 문화센터 등에서 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