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물을 통해 남북 협력방안 모색한다.
- 28일, 물과 통일 분야 전문가 모여 워터데탕트 대토론회 개최
- 남북 긴장 완화와 관계 개선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방안 모색
- 남북 긴장 완화와 관계 개선을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방안 모색
정민준 기자입력 : 2017. 11. 27(월) 22:09
[경제/ctn]정민준 기자 = K-water(사장 이학수)는 28일 오후 3시 삼정호텔(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2017 워터데탕트(Water Detente)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K-water는 물을 통해 지속가능한 남북 협력방안을 마련하고자 2015년 '통일 물 연구회'를 발족해 (사)북한물문제연구회와 함께 매년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남북 물길연결의 중요성을, 2016년에는 남북 공유하천 임진강의 상생 협력방안 등을 논의 한 바 있다.
올 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간 논의되었던 남북 공유하천 협력방안을 포함해 경색된 남북관계와 국민정서, 북한의 수용성 등을 고려한 현실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토론회에는 K-water 이학수 사장, 남궁은 통일물연구회 위원장, 김승현 북한 물 문제 연구회 회장, 허준행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등 물과 통일 분야 전문가가 대거 참석한다.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각계각층 전문가 4명의 물 분야 협력방안 주제발표에 이어 정부, 학계 및 관련 전문가 패널의심층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K-water 이학수 사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될 남북 협력방안은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물을 통해 남과 북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부 관련부처,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K-water는 물을 통해 지속가능한 남북 협력방안을 마련하고자 2015년 '통일 물 연구회'를 발족해 (사)북한물문제연구회와 함께 매년 '워터데탕트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남북 물길연결의 중요성을, 2016년에는 남북 공유하천 임진강의 상생 협력방안 등을 논의 한 바 있다.
올 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간 논의되었던 남북 공유하천 협력방안을 포함해 경색된 남북관계와 국민정서, 북한의 수용성 등을 고려한 현실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토론회에는 K-water 이학수 사장, 남궁은 통일물연구회 위원장, 김승현 북한 물 문제 연구회 회장, 허준행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등 물과 통일 분야 전문가가 대거 참석한다.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소 대표를 비롯한 각계각층 전문가 4명의 물 분야 협력방안 주제발표에 이어 정부, 학계 및 관련 전문가 패널의심층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K-water 이학수 사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될 남북 협력방안은 우리 삶과 뗄 수 없는 물을 통해 남과 북이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부 관련부처, 국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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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