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의회, 제362회 임시회 21일 개회
23일까지 3일간 운영, 조례안 등 32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10. 22(목) 00:01

제천시의회 임시회 전경
[의회/CTN]김욱래 기자 = 제천시의회(의장 이성진)는 21일 제3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에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제천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조례안.일반안 32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정된 안건은 이정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과 배동만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택시운송산업의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2건, 제천시장 제출 30건으로 총 32건이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체 의원이 공동 발의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제천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충청북도에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강력히 촉구했다.
건의안에는 ▲제천을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 지역으로 적극 반영 ▲지역 특성과 미래 성장 산업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전략적 배치 ▲제천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 및 이행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시의회는 제천이 중부내륙의 교통 요충지이자 충북 북부권 거점도시로서 지역 대학과 천연물·바이오 산업, 의료.관광 자원, 물류.유통 인프라 등을 갖추고 있어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 산업 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 과제라며, 제천 유치가 기존 혁신도시와 비혁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균형발전 모델'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진 의장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은 앞으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방향과 범위를 정하는 밑그림인 만큼 시민의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도록 힘써 주기 바란다"며 "제천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에도 지역의 뜻을 모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사는 제천시의회 인터넷방송과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조례안.일반안 32건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상정된 안건은 이정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과 배동만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택시운송산업의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2건, 제천시장 제출 30건으로 총 32건이다.
특히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전체 의원이 공동 발의한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제천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충청북도에 공공기관의 제천 이전을 강력히 촉구했다.
건의안에는 ▲제천을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 지역으로 적극 반영 ▲지역 특성과 미래 성장 산업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전략적 배치 ▲제천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 및 이행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시의회는 제천이 중부내륙의 교통 요충지이자 충북 북부권 거점도시로서 지역 대학과 천연물·바이오 산업, 의료.관광 자원, 물류.유통 인프라 등을 갖추고 있어 공공기관 이전과 지역 산업 간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적 과제라며, 제천 유치가 기존 혁신도시와 비혁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균형발전 모델'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진 의장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은 앞으로 실시할 행정사무감사의 방향과 범위를 정하는 밑그림인 만큼 시민의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도록 힘써 주기 바란다"며 "제천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에도 지역의 뜻을 모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본회의와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사는 제천시의회 인터넷방송과 페이스북을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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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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