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수칙 홍보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1:58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천안동남소방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동남소방서(서장 송희경)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경운기와 트랙터, 콤바인 등의 사용이 늘면서 운전 부주의와 조작 미숙으로 인한 전도·전복, 추락, 끼임 사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좁은 농로나 경사진 길에서는 균형을 잃기 쉽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도움을 받기 어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 전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등 작동 상태 확인 ▲점검·정비 및 이물질 제거 전 시동 정지 ▲회전체에 옷이나 신체가 끼이지 않도록 주의 ▲경사로나 좁은 농로에서 저속 운행 ▲음주 후 운전 금지 ▲야간 주행 시 등화장치와 반사판 확인 등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아울러 농기계를 운행할 때는 후진하거나 방향을 바꾸기 전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살펴야 한다. 장시간 작업할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혼자 일할 때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작업 장소와 귀가 예정 시간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다.
송희경 서장은 "농기계 사고는 익숙한 작업에서도 순간적인 부주의로 발생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장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수확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가을철에는 경운기와 트랙터, 콤바인 등의 사용이 늘면서 운전 부주의와 조작 미숙으로 인한 전도·전복, 추락, 끼임 사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좁은 농로나 경사진 길에서는 균형을 잃기 쉽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도움을 받기 어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 전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등 작동 상태 확인 ▲점검·정비 및 이물질 제거 전 시동 정지 ▲회전체에 옷이나 신체가 끼이지 않도록 주의 ▲경사로나 좁은 농로에서 저속 운행 ▲음주 후 운전 금지 ▲야간 주행 시 등화장치와 반사판 확인 등 기본 수칙을 지켜야 한다.
아울러 농기계를 운행할 때는 후진하거나 방향을 바꾸기 전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살펴야 한다. 장시간 작업할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혼자 일할 때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작업 장소와 귀가 예정 시간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다.
송희경 서장은 "농기계 사고는 익숙한 작업에서도 순간적인 부주의로 발생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용 전 장비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수확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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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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