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가을철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 실시
정지철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3:23

벌곡면 대둔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사진제공=논산소방서
[논산/CTN]정지철 기자 =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가을철 산행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벌곡면 대둔산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논산소방서 구조대원과 펌프차 구조대, 대둔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산악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의 전문 구조기술을 향상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사고 현장 안전평가 및 구조활동 절차 교육 ▲수평 구조 방법 ▲고립 요구조자 현장 접근 훈련 ▲고립 요구조자 구조 및 안전 이송 훈련 등이다.
특히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상황 전파와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구조 대상자의 위치 확인부터 현장 접근·구조·이송까지 단계별 협업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진종현 소방서장은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는 논산소방서 구조대원과 펌프차 구조대, 대둔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산악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구조대원의 전문 구조기술을 향상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사고 현장 안전평가 및 구조활동 절차 교육 ▲수평 구조 방법 ▲고립 요구조자 현장 접근 훈련 ▲고립 요구조자 구조 및 안전 이송 훈련 등이다.
특히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상황 전파와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구조 대상자의 위치 확인부터 현장 접근·구조·이송까지 단계별 협업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도 함께 실시했다.
진종현 소방서장은 "가을철에는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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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철 기자 lby4426@gmail.com
정지철 기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