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X박진영X김현주X이무생X진선규, '100일의 거짓말 : 비밀문서'서 제대로 뭉쳤다!
홍유선 기자입력 : 2026. 10. 03(토)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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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캡처
[연예/CTN]홍유선 기자 = ‘100일의 거짓말’ 첫 방송 D-7, 스페셜 예능이 출격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이 오늘(3일) 밤 10시 40분, 스페셜 예능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로 시청자들과 먼저 만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예열한다.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는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단체 출격해 새로운 반전 매력과 유쾌한 팀케미를 선보인다. ‘특별 조사관’ MC 탁재훈·김종민과 함께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뿐만 아니라, 1930년대 조선총독부에서 ‘비밀문서’를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김유정은 밀정이 된 소매치기 ‘이가경’을 연기하기 위해 무술팀의 특훈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사토 히데오(김태웅)’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박진영은 예상치 못한 첫사랑 기습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구국단의 저격수 ‘유소란’ 역의 김현주가 “100발 92중” 명중률을 자신하며, 배우들이 다함께 사격 실력을 검증하는 깜짝 테스트에 도전한다. 이무생의 숨겨진 댄스 실력도 공개된다. 현타(?)와 열정 사이에서 연습을 거듭한 끝에 완벽한 스텝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진선규에게는 ‘100일의 거짓말’의 작품상을 건 밸런스 게임 질문이 주어진다. 모두가 인정할 만한 이유 있는 선택으로 훈훈한 감동을 자아낸다고.

또한, ‘100일의 거짓말’의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세계관 안에서 미션을 수행한다. 비밀문서를 찾아달라는 지령을 받고 1930년대 조선총독부에 떨어져, 곳곳에 숨은 의문의 단서들을 모아 비밀문서를 획득해야 한다. ‘단서 레이더’ 김유정, ‘집요한 추적자’ 박진영, ‘예리한 촉’ 김현주, ‘광기의 수색꾼’ 이무생, ‘엉뚱한 매력’ 진선규가 따로 또 같이 활약을 펼치며,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뜻밖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유인식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부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까지 ‘인생작 메이커’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을 완성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되며,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는 오늘(3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홍유선 기자 0314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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