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갈등과 반목
가갑손 2충1효문화연구원 이사장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03. 23(월) 16:45

가갑손 충청대학교 명예교수 및 2충1효문화연구원 이사장
[CTN논단]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갈등과 반목이다.
지역 갈등, 계층 갈등, 이념 갈등, 세대 갈등이 도를 넘어 위험 수위에 와 있다.
한편 이에 따른 반목의 심화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가족 간의 갈등과 반목도 심화되고 있다.
우리는 과거 900여 회의 외침과 35년의 일제 강점기 그리고 300만 명의 사상자와 1000만 명의 이산가족을 만들어 낸 동족상잔의 한국 전쟁을 겪은 세계 유일의 분단 가로 남아 있는 부끄러운 역사의 증인이다.
이러한 역사의 배경에는 갈등과 발목으로 이어져 온 상흔이 남아 있다. 정부는 사회 통합 전담 위원회도 발족하고 있으며 정부 정보 3.0 공개를 발표했다.
모든 정보(빅데이터)를 국민에게 공개 공유케 하여 이를 이용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든다는 정책이다.
우리 회사의 전임 직원은 50인이 되지 못하는 작은 회사이다. 지난 제주 사업부의 당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영업 실적은 전년 대비에도 미달하고 있지만, 직원들은 근무하기가 어렵단다. 그
런가 하면 어느 팀은 상하 간 반목으로 팀 해체도 검토하고 있다. 도토리 키재기를 시연하는 모습에 서글픔도 느끼게 했다.
상급자의 리더십 하급자의 팔로우십의 부재, 투명성과 정보 공유 부재가 원인이다.
직장은 나이 생계의 원천이며 직업은 자신이 존재감 구현이다. 직업을 천직이라 한다.
남을 위한 직장과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회장은 투명 경영과 정직을 강조하며 실천하고 있다.
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이웃은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 서로 협력하는 아름다운 직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되새겨 본다.
지역 갈등, 계층 갈등, 이념 갈등, 세대 갈등이 도를 넘어 위험 수위에 와 있다.
한편 이에 따른 반목의 심화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가족 간의 갈등과 반목도 심화되고 있다.
우리는 과거 900여 회의 외침과 35년의 일제 강점기 그리고 300만 명의 사상자와 1000만 명의 이산가족을 만들어 낸 동족상잔의 한국 전쟁을 겪은 세계 유일의 분단 가로 남아 있는 부끄러운 역사의 증인이다.
이러한 역사의 배경에는 갈등과 발목으로 이어져 온 상흔이 남아 있다. 정부는 사회 통합 전담 위원회도 발족하고 있으며 정부 정보 3.0 공개를 발표했다.
모든 정보(빅데이터)를 국민에게 공개 공유케 하여 이를 이용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든다는 정책이다.
우리 회사의 전임 직원은 50인이 되지 못하는 작은 회사이다. 지난 제주 사업부의 당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영업 실적은 전년 대비에도 미달하고 있지만, 직원들은 근무하기가 어렵단다. 그
런가 하면 어느 팀은 상하 간 반목으로 팀 해체도 검토하고 있다. 도토리 키재기를 시연하는 모습에 서글픔도 느끼게 했다.
상급자의 리더십 하급자의 팔로우십의 부재, 투명성과 정보 공유 부재가 원인이다.
직장은 나이 생계의 원천이며 직업은 자신이 존재감 구현이다. 직업을 천직이라 한다.
남을 위한 직장과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회장은 투명 경영과 정직을 강조하며 실천하고 있다.
세상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이웃은 물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 서로 협력하는 아름다운 직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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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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