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끝나지 않은 한국전쟁
가금현 기자입력 : 2026. 01. 29(목) 09:57

교육타임즈 96호. 출처=교육타임즈
[CTN논단]76년 전 오늘 새벽 4시 38선 전역에서 북한 인민군의 남침이 이루어졌다.
300만 명이 사상자와 천만 이산가족 전 국토를 초토화시킨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전쟁, 세계 전쟁사에서 최고의 희생자를 낸 전쟁으로 기록하고 있다.
전쟁이 발발하자 유엔 안보리는 유엔군 파견을 처리하고 당시 미군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10초를 넘기지 않고 미군의 참전을 결정했다. UN 회원국 16개국이 참전하고 5개국이 각종 지원으로 우리를 도와 국권을 회복했다.
3년 동안 전사자 17만 8,569명, 부상자 55만 5,022명, 실종자 2만 3,661명, 포로 1만 4,158명이 생겼다고 기록되어 있다.
포성이 멈춘 지 7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전쟁의 상흔으로 남은 155마일 휴전선에 철조망은 한 민족을 남북으로 갈라놓고 있다.
그리고 휴전선보다 더 깊고 길게 둘러쳐진 남북한 사람들 마음속의 철조망은 제거될 조짐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한반도는 오명을 남기고 있다.
북한은 70년 동안 끊임없이 각종 전쟁 도발과 간첩 침투, 요인 암살, 민간 항공기 및 아웅산 폭파,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을 자행하며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금강산 관광 중단, 개선공단 폐쇄,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전쟁의 참상을 위면하고, 6.25는 북침이라고 강변하는 한심한 종북자들이 활개치고있다. 철부지 김정은이 3대 세습 정권의 수명은 얼마 가지 않을 것이다.
하늘은 무심코 무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국민이 피와 눈물, 그리고 땀, 미국을 위시한 우방국들의 원조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해 세계 10대 경제 대국의 반열에 올라 있다.
참전 21개국에 대한 보훈을 생각해 본다. 참전 국가의 외교 강화, 우리보다 못 사는 국가에 대한 경제 원조와 다문화 가족 배려. 참전국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 한국 전문가로 양성하는 등 정부와 민간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
70년에 기적은 우연이 아니고 하느님의 섭리가 있었다고 믿고 싶다.
대한민국의 운 하나는 좋은 것 같다. 영원한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기를 국민 모두가 기도하자.
300만 명이 사상자와 천만 이산가족 전 국토를 초토화시킨 동족상잔의 비극적인 전쟁, 세계 전쟁사에서 최고의 희생자를 낸 전쟁으로 기록하고 있다.
전쟁이 발발하자 유엔 안보리는 유엔군 파견을 처리하고 당시 미군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10초를 넘기지 않고 미군의 참전을 결정했다. UN 회원국 16개국이 참전하고 5개국이 각종 지원으로 우리를 도와 국권을 회복했다.
3년 동안 전사자 17만 8,569명, 부상자 55만 5,022명, 실종자 2만 3,661명, 포로 1만 4,158명이 생겼다고 기록되어 있다.
포성이 멈춘 지 7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전쟁의 상흔으로 남은 155마일 휴전선에 철조망은 한 민족을 남북으로 갈라놓고 있다.
그리고 휴전선보다 더 깊고 길게 둘러쳐진 남북한 사람들 마음속의 철조망은 제거될 조짐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한반도는 오명을 남기고 있다.
북한은 70년 동안 끊임없이 각종 전쟁 도발과 간첩 침투, 요인 암살, 민간 항공기 및 아웅산 폭파, 연평도 포격, 천안함 폭침을 자행하며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금강산 관광 중단, 개선공단 폐쇄,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한국전쟁의 참상을 위면하고, 6.25는 북침이라고 강변하는 한심한 종북자들이 활개치고있다. 철부지 김정은이 3대 세습 정권의 수명은 얼마 가지 않을 것이다.
하늘은 무심코 무심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국민이 피와 눈물, 그리고 땀, 미국을 위시한 우방국들의 원조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해 세계 10대 경제 대국의 반열에 올라 있다.
참전 21개국에 대한 보훈을 생각해 본다. 참전 국가의 외교 강화, 우리보다 못 사는 국가에 대한 경제 원조와 다문화 가족 배려. 참전국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 한국 전문가로 양성하는 등 정부와 민간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겠다.
70년에 기적은 우연이 아니고 하느님의 섭리가 있었다고 믿고 싶다.
대한민국의 운 하나는 좋은 것 같다. 영원한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기를 국민 모두가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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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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