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논단]이스라엘의 어머니 교육
가갑손-충청대학교 명예교수겸 2충1효문화연구원 이사장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1. 27(목)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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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논단]이스라엘은 우리나라 강원도 크기의 인구 750만명이 모인 세계 최대 강대국입니다. 탈무드는 5000년 동안 내려온 유태인들의 교과서이자 세계인들이 탐독하는 성경에 버금가는 고전입니다.

1948년 5월 14일 세계 각지에서 유랑 생활을 하던 유태인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 유일하게 석유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사막 국가입니다.

그럼에도 지금은 농업 국가이며 최첨단 기술 국가입니다. 이들 민족에게는 능력과 지혜가 주어졌습니다.

하느님은 모두를 주지 않는 인색 하지만서도 가장 공평하신 분인 듯합니다. 유

태인 어머니들이 결혼을 앞둔 딸에게 하는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남편을 왕처럼 섬긴다면 너는 여왕이 될 것이다. 만약 남편을 돈이나 벌어오는 하인으로 여긴다면 너는 하녀가 될 것이다. 네가 남편을 무시하면 그는 폭력으로 너를 다스릴 것이다. 만일 남편의 친구나 가족이 방문하거든 밝은 표정으로 정성껏 대접해라. 그러면 남편이 너를 소중한 보석으로 여길 것이다. 가정에 마음을 두고 남편을 공경하라. 그러면 남편이 네 머리에 영광의 관을 씌워 줄 것이다” 이미 알려진 유태인 어머니 교육 대용의 일부입니다.

가정의 붕괴, 부부간, 가족간, 갈등의 책임은 우리 부모들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부부는 가정의 기동입니다. 행복한 부분은 서로를 격려하지만 불행한 부부는 서로를 공격하고 무시합니다.

이기심과 무관심이 가정의 행복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못지않게 우리 어머니들의 교육열은 세계에서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대한민국 건설에 우리 어머니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야 합니다.

어머니는 우리 마음이 고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 가정교육, 사회 교육, 학교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합니다. 인성, 교양, 전문 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교육은 국가의 핵심 역량입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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